호우 세리머니의 역사를 알아보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호우 세리머니의 역사를 알아보자
축구
10,592
15
여기서 '호우' 란? : 호날두를 대표하는 별명이며, 본격적으로 호우라고 불리게 된 계기는 2014 발롱도르 수상후 힘차게 호우라고 외친이후 호우라는 말이 널리 유행하기 시작한다
호날두가 처음부터 호우 세리머니를 한것은 아니다 불과 12-13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무릎 세리머니를 애용했으나 짤을 보다시피 멋도 없고, 동료들이 달려와 주지 않으며, 뻘줌한 눈빛만 보내고 있다.
호우! 세리머니의 첫시작으로 추정되는 장면. 13-14 프리시즌 기네스컵 첼시전(?)에서 골을 넣은 후의 모습이다.
지금과는 다르게 앞면의 고추를 내밀며 호우를 외쳤고, 처음이라서 그런지 약간 목 부분이 지체 장애우 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1314시즌이 진행되며 호우는 포텐을 터뜨리며 성장하기 시작한다.
앞면으로 고추내밀던 초창기 호우와는 달리 점프해서 몸통을 반바퀴로 뒤틀어 뒷면으로 착지하며 호우가 진화하기 시작했고
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두 손으로 하늘을 찌른 후 급정색빨며 멋있고 힘차게 호우를 하는 응용버전도 나오기 시작한다.
클럽에서만 사용하긴 아까웠는지 국대에서도 호우를 애용하기 시작한다.
이후 14-15시즌을 맞이해 호우 세리머니는 윗짤처럼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연습하며 더욱더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마침내 14-15시즌 두 발 스탭을 힘차게 구룬 뒤 무릎을 구부리며 양손에 온 기운을 모아 호우를 외치기 시작한다.
호날두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레알 마드리드 동료인 마르셀루와 함께 콜라보호우를 연습하기 시작했으며
마침내 호우는 마르셀루와 쌍호우를 선보이며 전세계로 호우의 가치를 올리기 시작한다.
호우의 위상은 끝내 전 레알 감독인 안첼로티 감독마저 중독시켰다.
현재 호우 세리머니와 함께 13-14, 14-15, 15-16 세시즌째를 보내온 호날두는 한층 여유로운 도움닫기와 가벼운 점프로 베테랑 호우답게 여유롭게 세리머니를 펼치고있다.
[펌]
http://www.fmkorea.com/238269404
1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혹사의 도시 대전으로 온 여자배구 용병
다음글 :
추신수 신기한 득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4
1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1
2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1
3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1
4
우리는 잘 모르는 올림픽 뒷편
5
오현규 2경기 연속골
주간베스트
+2
1
최가온에게 웃으며 왕위넘겨준 클로이김 예선인터뷰
+2
2
시즌권만 70년째..어느 노부부 팬에게 아틀레티코가 해준 보답
3
박지성이 월드컵때 어시가 0개인 이유
+2
4
컬링 한일전 승리
5
뉴욕타임스) 최가온 선수 출전 그래픽
댓글베스트
+4
1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2
2
컬링 한일전 승리
+1
3
빠따 여전한 쉬다 온 손흥민
+1
4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1
5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29
연아와 마오의 격세지감
2015.10.08 07:40
13029
16
3328
천조국 야구장 근황
댓글
+
2
개
2015.10.07 11:21
23651
28
3327
삼성 나바로 근황
2015.10.06 15:00
13071
18
3326
K리그 레전드
댓글
+
1
개
2015.10.06 14:59
18357
15
3325
외노자 괴롭히는...
2015.10.06 14:59
11979
13
3324
GTA5 미친 트럭
2015.10.05 11:14
11196
19
3323
보스턴에서 양키스 유니폼을 입으면 어떻게 될까?
2015.10.04 20:04
11599
15
3322
스타크래프트1 가장 치열한 리플레이
2015.10.04 20:03
11731
19
3321
대한민국 농구 협회의 위엄
2015.10.04 00:24
12409
16
3320
축구 용품 수집 끝판왕
2015.10.04 00:11
12270
16
3319
엄재경의 스알못을 위한 스타크래프트 스토리 정리
2015.10.04 00:06
11383
19
3318
일본에서 롤서버 오픈했을때..
2015.10.04 00:06
11777
21
3317
멸치가 3년동안 운동한 결과물
댓글
+
1
개
2015.10.03 23:50
17937
18
3316
기성용 빡침
2015.10.03 23:50
12392
17
3315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
2015.10.02 15:12
13248
16
게시판검색
RSS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