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세리머니의 역사를 알아보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호우 세리머니의 역사를 알아보자
축구
10,588
15
여기서 '호우' 란? : 호날두를 대표하는 별명이며, 본격적으로 호우라고 불리게 된 계기는 2014 발롱도르 수상후 힘차게 호우라고 외친이후 호우라는 말이 널리 유행하기 시작한다
호날두가 처음부터 호우 세리머니를 한것은 아니다 불과 12-13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무릎 세리머니를 애용했으나 짤을 보다시피 멋도 없고, 동료들이 달려와 주지 않으며, 뻘줌한 눈빛만 보내고 있다.
호우! 세리머니의 첫시작으로 추정되는 장면. 13-14 프리시즌 기네스컵 첼시전(?)에서 골을 넣은 후의 모습이다.
지금과는 다르게 앞면의 고추를 내밀며 호우를 외쳤고, 처음이라서 그런지 약간 목 부분이 지체 장애우 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1314시즌이 진행되며 호우는 포텐을 터뜨리며 성장하기 시작한다.
앞면으로 고추내밀던 초창기 호우와는 달리 점프해서 몸통을 반바퀴로 뒤틀어 뒷면으로 착지하며 호우가 진화하기 시작했고
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두 손으로 하늘을 찌른 후 급정색빨며 멋있고 힘차게 호우를 하는 응용버전도 나오기 시작한다.
클럽에서만 사용하긴 아까웠는지 국대에서도 호우를 애용하기 시작한다.
이후 14-15시즌을 맞이해 호우 세리머니는 윗짤처럼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연습하며 더욱더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마침내 14-15시즌 두 발 스탭을 힘차게 구룬 뒤 무릎을 구부리며 양손에 온 기운을 모아 호우를 외치기 시작한다.
호날두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레알 마드리드 동료인 마르셀루와 함께 콜라보호우를 연습하기 시작했으며
마침내 호우는 마르셀루와 쌍호우를 선보이며 전세계로 호우의 가치를 올리기 시작한다.
호우의 위상은 끝내 전 레알 감독인 안첼로티 감독마저 중독시켰다.
현재 호우 세리머니와 함께 13-14, 14-15, 15-16 세시즌째를 보내온 호날두는 한층 여유로운 도움닫기와 가벼운 점프로 베테랑 호우답게 여유롭게 세리머니를 펼치고있다.
[펌]
http://www.fmkorea.com/238269404
1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혹사의 도시 대전으로 온 여자배구 용병
다음글 :
추신수 신기한 득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박지성이 월드컵때 어시가 0개인 이유
2
크루이프가 축구를 할 줄 모른다고 한 선수 클래스
+1
3
빠따 여전한 쉬다 온 손흥민
4
류현진 체인지업에 타자가 속을 수밖에 없는 이유
주간베스트
+2
1
최가온에게 웃으며 왕위넘겨준 클로이김 예선인터뷰
2
개사기라고 평가받던 쇼트트랙 레전드 장면
+2
3
시즌권만 70년째..어느 노부부 팬에게 아틀레티코가 해준 보답
+2
4
중국의 고의트롤 논란이 발생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경기
+1
5
축구 역사상 깨지기 힘든 역대급 기록들
댓글베스트
+2
1
크로스 컨트리 스키에 미친 업힐의 괴물
+2
2
최가온에게 웃으며 왕위넘겨준 클로이김 예선인터뷰
+2
3
중국의 고의트롤 논란이 발생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경기
+2
4
시즌권만 70년째..어느 노부부 팬에게 아틀레티코가 해준 보답
+1
5
축구 역사상 깨지기 힘든 역대급 기록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26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시네마틱 트레일러
2015.11.09 10:58
5443
9
3425
게임 좋아하는 남자
2015.11.08 11:40
7735
13
3424
바르셀로나에서 뛰게 된 우리형
2015.11.08 10:39
7662
13
3423
초딩들의 흥미진진한 농구대결
댓글
+
1
개
2015.11.08 10:28
8054
20
3422
흑형의 운동법
2015.11.07 14:12
7908
12
3421
정 많은 쿠바 야구 대표팀
2015.11.07 14:04
7276
13
3420
일본 여자 프로레슬러 수준
2015.11.07 13:52
8322
16
3419
레알마드리드에서 뛰게 된 메갓
댓글
+
6
개
2015.11.07 13:09
12208
20
3418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강인
2015.11.07 13:01
7263
18
3417
이천수 말디니 조진ssul feat.자서전
2015.11.07 12:56
5897
22
3416
주급 5만원의 8부리거
2015.11.06 10:34
7774
10
3415
지동원, 포칼컵 프라이부르크 상대로 골!!
2015.11.06 10:23
5455
8
3414
스타크래프트가 끼친 영향
2015.11.05 17:58
7268
11
3413
이대호가 롯데 복귀설에 빡친 이유
댓글
+
1
개
2015.11.05 17:25
8180
9
3412
속이 후련해지는 장면
2015.11.04 16:49
8239
8
게시판검색
RSS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