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만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

우연찮게 만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

오늘 마이애미 vs 밀워키의 NBA 경기장에 메이웨더와 파퀴아오가 동시에 관람을 옴







메이웨더가 자기 폰 번호를 파퀴아오에게 주면서 이제 시합은 (다른 사람 혹 프로모션에 맡길 게 아니라) 우리가 직접 만들어가야 할 때라는 말을 파퀴아오에게 했다고 한다.

파퀴아오는 시합 성사에 자신감을 내비춤과 동시에 이렇게 서로 대면하고 대화를 나눈 것이 난생 처음이라는 것 또한 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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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도사 2015.02.02 11:08
사복입고 저러고있으니깐 경기보다가 싸워서 경호원한테 제지당하고있는 아저씨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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