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말하는 홍명보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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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0 20:21
그땐 박주영을 안 뽑았다면 괜찮았을까란 생각을 했지만 신태용을 보고 그냥 사람들은 희생양이 필요한것 이었음을 깨달았다.
알페라츠 2018.10.10 23:32
직전 평가전을 뛰어도 박주영이 그때마다 나름 잘해주니 버릴수가 없었고, 안쓰자니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 공만 띄워줄 김신욱을 주전으로 쓰는것도 무리였고..1년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검증된 선수들만이라도 더 썼더라면....폼 떨어진 일부 올림픽대표 출신들을 너무 믿고 쓴것도 악수가 되었고...(김보경, 지동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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