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중에 잠든 사건 해명하는 박항서

시합중에 잠든 사건 해명하는 박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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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구: (조심스레) 감독님께서 잠깐 시합중에 생각에 잠기신다고 눈을 감고 있을때 (자고 있을때) 자고있다고 기자가.. (다급하게) 근데 병지형님께서 저희 방송에서 그 기자도 미친놈 아니냐고.. 강하게 했거든요.

 

 

박항서: (당황) 근데..제가..여기서도 슬리핑 박이라고.. 

 

 

김민구: 슬리핑원 ㅋㅋㅋ

 

 

졸리뉴: 상주 상무 감독할때인데 우리 골대에서 어이없게 했어. 내가 벤치에서 속이 상해서 자세를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하필 그 타이밍에 찍혀서 그렇게 된거지.

 

 

쿨쿨롭: 내는 그냥 그 장면이 실망스러워서 그런건데 그걸 잤다고 이야기 하면..(급화남) 아니 어느 감독이 시합장에서..! 찍히는걸 다 아는데..!

 

 

다들: ㅋㅋㅋㅋㅋㅋ

 

 

Pho체티노: 자세가 나쁜거는 사실인데 해명하면 (억양이 이해가 안감) 해명 할수도 없고. 

 

 

김민구: 네

 

 

자미오네: 한국에서 뭐.. 별로 중요한것도 아니고..

 

 

현영민: 오후 게임이었어요? 

 

 

과로디올라: (발끈) 야! 오전게임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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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각자 알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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