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9분에 경기를 갑자기 중단한 리그앙

전반 9분에 경기를 갑자기 중단한 리그앙

 


 

'살라의 전 소속팀인 낭트는 같은 날 펼쳐진 셍테티엔과의 경기에서

 

전반 9분 경기를 멈추고 살라를 위한 마지막 응원가를 불렀다.'

 




 

전반 9분, 경기를 잠시 멈추는 주심.

 

 

 

 

(9 = 에밀리아노 살라의 낭트 시절 등번호)

 



 

'선수들과 팬, 코칭스태프 모두 함께 눈물을 흘렸다.

 

 

살라는 지난 22일 카디프 이적을 위해 경비행기를 타고 이동 중 사고로 실종됐다.

 

 

영국 채널 제도 근처 올더니섬에서 마지막 교신 후 연락이 끊겼고, 실종이 확인되자 곧바로 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아직까지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장에 울려퍼지는 에밀리아노 살라 응원곡

 





 

눈물을 참지 못하는 낭트의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823 야구장의 여고생 2016.03.27 17:04 8692 11
3822 현란한 하승진 2016.03.27 16:59 7753 9
3821 역대 바둑 랭킹 변화 2016.03.27 13:31 6365 8
3820 노이어의 기행은 어디까지인가... 2016.03.26 11:23 7716 13
3819 KBO의 흔한 관중 2016.03.25 14:43 8096 9
3818 호날두의 플레이를 보고 흐뭇해 하는 지단 감독 2016.03.25 13:09 6985 7
3817 미개한 한국 야구문화 댓글+1 2016.03.25 12:58 7410 9
3816 한국인들은 알지 못하는 한류스타 2016.03.24 11:04 7619 9
3815 괴물의 출현 2016.03.23 18:00 7411 9
3814 마크 헌트의 펀치력 2016.03.23 17:54 8492 6
3813 살아있는 극장 골 2016.03.23 11:22 6596 10
3812 한국 이선우, 스트리트파이터5 세계대회 우승 2016.03.23 10:36 6217 13
3811 수아레스 발리슛 2016.03.22 15:46 7794 10
3810 180cm의 덩크슛 2016.03.22 15:39 7755 11
3809 알베스의 중거리 슛 2016.03.22 14:57 682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