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 위원장이 말하는 대표팀 감독 접촉썰

김판곤 위원장이 말하는 대표팀 감독 접촉썰

01.png02.png03.png04.png05.png06.png07.png08.png09.png10.png11.png12.png13.png14.png15.png16.png17.png18.png19.png20.png21.png22.png23.png24.png25.png26.png27.png28.png29.png30.png31.png32.png33.png34.png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ㅂㅈㄷ 2018.11.19 15:17
이번 국대감독 선임하는 과정으 상당수 축구팬들도 알기 때문에....
축구팬들이 원하는 감독들은 한국감독 생각도 안하고 있고 하더라도 조건이.....
평시에는 본국에 가 있겠다고 하니.....
벤투 감독이 이름값에서는 떨어지는게 맞지만 그냥반 다시 탑 클래스 대열에 끼고 싶은 열정이 있는 감독이기에 우리와 잘 맞는거 같기도 하다
확실히 지금 플레이 보면 역대급 맞음
하하호호 2018.11.19 15:20
아직까진 패가 업어서 잘나가긴 하는데

한번 지면... 우리나라 특성성 냄비가 또 들끓을텐데 ..어떻게 잘 넘길런지..
ㄷㄷ 2018.11.20 08:53
근데 우리 냄비근성 꽤 나아지지 않았냐?? 20년 전에는 진짜 심했고 2002기점으로 믿고 맡기려는 경향이 좀 생긴거 같어. 꼭 이기지 않아도 잘싸우면 뭐라 안해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922 우리형 맨유 시절 2016.04.25 12:32 8070 7
3921 야신 앓이 댓글+1 2016.04.25 00:23 7808 10
3920 작은형의 결승골 2016.04.25 00:10 7327 6
3919 퍼거슨의 지도 방식 2016.04.22 13:11 8133 6
3918 똥줄타는 골키퍼 2016.04.22 12:28 7593 13
3917 사라진 빠던 2016.04.21 21:27 7542 8
3916 펀치와 킥의 위력 댓글+1 2016.04.21 21:20 10079 8
3915 이건 야구가 아니다 2016.04.21 21:17 7027 11
3914 축구계의 권선징악 2016.04.21 21:16 7978 11
3913 야신이 알려주는 4할 치는 법 2016.04.21 20:18 6673 14
3912 오승환 메이저리그 성적 2016.04.21 20:12 6445 11
3911 리그앙 수준 2016.04.21 20:12 5948 5
3910 한화가 지난 5년간 FA에 투자한 돈 2016.04.21 19:57 4848 6
3909 박병호 시즌 4호 홈런 2016.04.21 19:55 4701 7
3908 베르캄프 레전드 2016.04.21 18:49 684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