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생리학의 상식을 깨버린 선수

스포츠 생리학의 상식을 깨버린 선수

 

나임 이후 체중의 3배 이상을 든 선수는 네노 데르지스키와 스테판 토푸로프(이상 불가리아)가 있다. 

그러나 이들은 나중에 약물의 힘에 의존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56kg급에 출전한 하릴 무틀루(당시 27세로 계체중량 55.62㎏)는 

용상에서 167.5㎏을 기록, 체중의 3배(166.86kg)를 넘어서 4번째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동아일보 선정 서울올림픽 최고스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홍준표 2019.02.19 11:25
얼굴도 멀끔히 잘 생겨서 장시에 인기 진짜 많았다.
당시 캐스터가 읽어주던 이름으로는 '술레이마놀루'
o0oo0o 2019.02.19 18:58
약물이면 삭제죠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248 서든어택2 근황 댓글+1 2016.07.06 16:02 8467 12
4247 유로 2016 아이슬란드 마지막 응원 2016.07.06 13:14 7196 17
4246 무리뉴의 맨유 입성기와 이적시장 진행과정 2016.07.06 11:51 6318 13
4245 시구 풀스윙 타격 댓글+4 2016.07.05 14:34 10711 14
4244 전설이 된 악동 2016.07.05 14:16 8111 11
4243 동심 파괴 후 청문회 당하는 축구팀 댓글+1 2016.07.05 14:13 9166 9
4242 [MLB] 160704 오승환 밀워키전 시즌 2세이브, 1이닝 2K … 2016.07.05 13:37 5311 7
4241 야, 노이어 오기전에 빨리 교환하자 2016.07.05 11:14 7193 12
4240 야구 선수의 팬 서비스 댓글+1 2016.07.04 15:20 9268 14
4239 벨기에 vs 웨일즈 2016.07.04 14:23 7184 6
4238 퍼거슨이 말하는 자기가 최고인 줄 모르는 바보 2016.07.04 13:11 7848 12
4237 팬들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프로게이머 4명 2016.07.04 12:12 7623 9
4236 네이마르 빙의 2016.07.04 12:01 6696 10
4235 BBC 드립 2016.07.04 12:00 6647 9
4234 부폰도 놀란 엄청난 슈퍼세이브 2016.07.04 11:57 677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