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국가대항전에서 투수와 타자의 신경전

야구 국가대항전에서 투수와 타자의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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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WBC 에드윈 디아즈 vs 블라디미르 발렌틴




 

1구 : 디아즈 한가운데 98마일 직구 vs 발렌틴 풀스윙 후 끄덕끄덕


 


 

2구 : 디아즈 다시 한가운데 100마일 직구 vs 발렌틴 이번에도 풀스윙 "또 던져봐"




 

3구 : 디아즈 98마일짜리 얼굴 쪽 위협구 vs 발렌틴 "니 딱 봐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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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벤클 입갤 직전까지 옴

 



 

4구 : 디아즈의 99마일 직구 삼진

 

2017 WBC 최고의 명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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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구부터 2019.02.09 06:37
타자가 진 거야.
이미 당황했기에 저런 리액션이 나오는 거지.
겁 먹은 걸 숨길려고 여유있는 척한 거.
기세로 위협하려 했으나 투수가 강심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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