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맞기는 정말 더럽게 많이 맞았지...

서장훈이 맞기는 정말 더럽게 많이 맞았지...
















서장훈은 다른 선수들이 선수생활 하면서 

한번 당할까 말까한 부상을 몇번을 당했음. 

 

대학시절에는 삼성 박상관이 목을 후려쳐서 선수생활 끝날 뻔 했고, 

프로시절에는 김주성이 주성타로 보내버릴 뻔 했지. 

트레이드 마크처럼 된 목보호대도 주성타 이후로 차게 됐음.  

 

팔꿈치로 맞아서 입 찢어지고, 코 작살나고, 머리 깨지고,

무릎팍에 나왔을 때 몸상태가 걸레라고 했는데 

그게 정말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님...

 

서장훈이 매너 거칠고 코트에서 짜증 장난 아니게 내긴 했는데,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그럴만하긴 했음.

이전글 : 김성근의 패기

다음글 : 종목별 무회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017 EPL 예능 고수 댓글+1 2017.02.15 19:12 12368 22
5016 주닝요 무회전슛 레전드 2017.02.15 13:38 9577 5
5015 수천억 투자한 중국프로팀.. 한국축구 개무시하다 한국 4부리그팀에 처… 2017.02.15 13:35 8688 4
5014 안정환 국대 리즈경기 2017.02.14 13:29 10047 3
5013 동료 팔아먹는 드리블 2017.02.14 12:14 9562 4
5012 손흥민의 결정적 찬스 2017.02.13 14:27 10401 5
5011 요시코 vs 천선유 2017.02.13 13:35 10194 7
5010 위험한 미식축구 2017.02.11 16:07 10022 3
5009 프로 선수들의 슈팅 훈련 2017.02.11 15:56 10625 8
5008 은퇴한 레전드 클라스 2017.02.10 11:41 13296 29
5007 6-2로 졌는데 경기끝나고 PSV 팬들과 박지성 댓글+2 2017.02.10 11:40 13307 8
5006 UFC에서 킥이 가장 화려한 선수 댓글+1 2017.02.09 19:31 12583 4
5005 혼자 다해먹는 아자르 댓글+2 2017.02.09 13:53 11664 4
5004 여자프로배구 얼굴샷 2017.02.09 13:51 10651 6
5003 프로배구 서브의 위엄 2017.02.08 15:12 1015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