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희, 장지현이 원하는 감독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준희, 장지현이 원하는 감독
축구
10,438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롯데 자이언츠 근황
다음글 :
1년뒤 재평가로 돌아다닐 짤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걍
2017.06.17 23:09
121.♡.218.110
신고
걍 몇명빼고 애들 갈아엎어야함. 이 경기가 드문 기회라는걸 인식시켜서 열심히 뛰게
0
걍 몇명빼고 애들 갈아엎어야함. 이 경기가 드문 기회라는걸 인식시켜서 열심히 뛰게
DFGSFDG
2017.06.17 23:53
59.♡.128.225
신고
첼지현이 말하는게 항상 내가 생각하던 불만이다
국내선수를 뽑을때
소속팀에서 에이스급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을 고려를 해봐야하는데
계속 처음에뽑았던놈들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해서 데리고오는데...
아무리 발맞춰볼 시간이 부족하다지만 친선경기에서 경기력 끌어올리는게 말이되나 ㅋㅋ
몸상태가 죽어있는놈들 쳐 뽑아놓고
전술지시하면 그게 되냐고 몸이랑 머리가 따로놀지
지가 잘못뽑아놓고 선수탓할때 진짜 어이없었다...
0
첼지현이 말하는게 항상 내가 생각하던 불만이다 국내선수를 뽑을때 소속팀에서 에이스급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을 고려를 해봐야하는데 계속 처음에뽑았던놈들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해서 데리고오는데... 아무리 발맞춰볼 시간이 부족하다지만 친선경기에서 경기력 끌어올리는게 말이되나 ㅋㅋ 몸상태가 죽어있는놈들 쳐 뽑아놓고 전술지시하면 그게 되냐고 몸이랑 머리가 따로놀지 지가 잘못뽑아놓고 선수탓할때 진짜 어이없었다...
ㅇㄱㄹㅇ
2017.06.18 12:51
116.♡.249.176
신고
다른건 둘째치고 상대팀을 모른다는거 확연히 느껴짐
이 상황에서 이 전술을 계속 쓰고 있는게 존나 미스테리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함
0
다른건 둘째치고 상대팀을 모른다는거 확연히 느껴짐 이 상황에서 이 전술을 계속 쓰고 있는게 존나 미스테리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리그앙 공계에도 올라온 이강인 턴
+2
2
현시점 발롱 파워랭킹 1위 해리케인 이번시즌 퍼포먼스
+4
3
동네 권투시합 중 개매너
+1
4
프로게이머도 놀란 시즈탱크 사거리
주간베스트
+1
1
붉은사막 갑자기 납치하는 NPC
2
리그앙 공계에도 올라온 이강인 턴
+2
3
현시점 발롱 파워랭킹 1위 해리케인 이번시즌 퍼포먼스
+2
4
흥미진진 프로 족구
+12
5
아직 개막한거 아닌 KBO 근황
댓글베스트
+12
1
아직 개막한거 아닌 KBO 근황
+4
2
동네 권투시합 중 개매너
+2
3
흥미진진 프로 족구
+2
4
현시점 발롱 파워랭킹 1위 해리케인 이번시즌 퍼포먼스
+1
5
공간연주자 토마스 뮐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394
로마의 황제 토티의 마지막 인사
댓글
+
8
개
2017.05.30 11:05
12949
4
5393
수비하기 귀찮아
2017.05.30 10:48
9166
0
5392
감히 타임을 불러?
댓글
+
1
개
2017.05.30 10:48
8739
0
5391
끝내기 만루홈런 치고도 빡쳐서 쌍욕
댓글
+
9
개
2017.05.30 10:44
13230
0
5390
응 가슴 맞았어
2017.05.30 10:42
9619
6
5389
억소리 나는 집행검
2017.05.30 10:27
8758
2
5388
손흥민 인터뷰 난입한 포체티노
댓글
+
2
개
2017.05.29 12:49
10008
0
5387
머구
2017.05.28 18:57
8617
2
5386
프로복서의 무빙
2017.05.28 17:56
9397
1
5385
마크 헌트 펀치력 테스트
댓글
+
1
개
2017.05.28 17:29
11061
6
5384
대한민국 게임산업 대표기업 넥슨
댓글
+
4
개
2017.05.28 15:21
9725
1
5383
넥슨 메이플 수준
2017.05.28 15:19
8276
2
5382
네덜란드 국대 역사상 최악의 경기
2017.05.27 13:36
7942
1
5381
무패의 노잼 복서 메이웨더와 싸워본 선수들의 평가
댓글
+
6
개
2017.05.27 13:30
10489
1
5380
자유 분방한 신태용 감독의 전술
2017.05.27 13:25
8578
0
게시판검색
RSS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국내선수를 뽑을때
소속팀에서 에이스급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을 고려를 해봐야하는데
계속 처음에뽑았던놈들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해서 데리고오는데...
아무리 발맞춰볼 시간이 부족하다지만 친선경기에서 경기력 끌어올리는게 말이되나 ㅋㅋ
몸상태가 죽어있는놈들 쳐 뽑아놓고
전술지시하면 그게 되냐고 몸이랑 머리가 따로놀지
지가 잘못뽑아놓고 선수탓할때 진짜 어이없었다...
이 상황에서 이 전술을 계속 쓰고 있는게 존나 미스테리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