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의 은사가 평가하는 현역시절 차범근

차범근의 은사가 평가하는 현역시절 차범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ngksehwjs 2019.09.07 20:02
과거의 전설들이 과거에서 현제로 와 20대때 지금의  훈련받는다면, 지금 탑클래스와 비교시 어떨까 궁금하네.
카미야마 2019.09.09 12:46
[@angksehwjs] 7080년대 이전 구기종목이면 대부분 아무래도 피지컬 싸움이라
전성기로 붙여놓는다면 글쎄? 라는 의문을 갖지만
그때 선수들을 지금처럼 훈련하고 육성했다면 얘기가 달라지긴 함
근데 개인의 기량이나 감각이 많이 부족했던 차두리조차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거보면
그 유전자를 물려준 차범근은 어떨지 상상도 안된다..ㅡㅡ;

언제 어느 시대의 누구랑 매칭해도 이 사람이 이길거야 싶은건 마이클 조던밖에 없는 것 같지만..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523 퍼거슨이 에시앙 영입하러 갔다가 박지성 영입하기로 마음먹은 경기 댓글+5 2017.07.02 17:07 13375 29
5522 폼은 일시적이나 클래스는 영원하다 2017.07.02 15:36 10214 9
5521 훈훈한 지뉴와 박지성 2017.07.02 15:35 9501 3
5520 박지성 입장 2017.07.02 14:56 9103 5
5519 KBO 삼중살 2017.07.02 14:35 8202 2
5518 즐라탄의 인터뷰 댓글+4 2017.07.02 12:35 10937 5
5517 세기의 대결 댓글+6 2017.07.01 16:50 12366 3
5516 황재균 메이저리그 데뷔전 결승홈런 2017.07.01 10:17 6313 0
5515 UFC 완벽한 콤보 2017.07.01 10:16 9306 5
5514 빡친 이승엽 댓글+2 2017.07.01 09:34 9463 1
5513 스타크래프트1 리마스터 출시 예고 댓글+1 2017.07.01 09:11 8034 5
5512 메이저리그 데뷔 홈런치고 빠던할 뻔 댓글+6 2017.06.30 12:55 11381 1
5511 공 좀 차는 여성들 2017.06.30 12:54 9015 1
5510 누워쏴 2017.06.30 12:51 8215 3
5509 일부러 하라고 해도 못하는거 2017.06.30 12:51 881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