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씨름 결승전

어린이 씨름 결승전

 

 

 

 

준결승 

 

본디 다람쥐급인 선수이지만 

 

천하장사 [무체급으로 체급과 상관없이 경기]에 나와서

 

2위수상  

 

 

짤은 준결승전으로 자기보다 두배큰 사람을 기술로 이김

 

 

 

 

 

 

 

 

 

 

 

 

결승전

 

 

훈훈하네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노랑색 2019.09.15 11:02
결승전은 같은 초등학교 친구네
ㅎㅇ333 2019.09.15 16:05
마지막은 훈훈하네
zzxc 2019.09.15 16:25
173에 110이면 너무 양심없는거 아니냐
123 2019.09.15 18:49
[@zzxc] 씨름도 급이있는데 마른애를 저 체급에 내보낸 감독이 양심없지 인마
신선우유 2019.09.16 04:15
[@123] 본문에 무체급이라고...
.... 2019.09.16 11:59
애 표정이 누가봐도 본인이 만족한 표적이구만
저러다 중고딩때 확크면 진짜 기대 할 만 한 재목이네
15지네요 2019.09.16 21:44
준결승에 왼다리 하나로 잡네 대단쓰 ...
결승은 좀 심햇다 시ㅡ벌  ... ㅋㅋㅋㅋ
누라조 2019.09.18 13:14
준결승에서 보여주는 기술이  김홍도선생의 씨름 그림에 나오는 그 기술이네요 ㅋㅋㅋㅋ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858 박지성의 위엄 2016.12.18 12:26 9405 10
4857 퍼거슨경의 라커룸 대화 2016.12.18 12:26 8590 13
4856 (스압) 47살 축구스타 아르연 로벤의 성공신화 댓글+3 2016.12.17 14:27 11725 8
4855 데이비드 빌라 명장면 댓글+14 2016.12.16 19:30 23072 18
4854 오토바이 경주 피트-인 2016.12.16 17:03 7603 6
4853 오버워치 심해 경쟁전 공감 2016.12.16 16:33 9022 7
4852 패스마스터 사비의 플레이 2016.12.15 17:19 9154 8
4851 15살때 타이슨 2016.12.15 16:59 9588 7
4850 최두호의 상대였던 컵 스완슨 2016.12.15 15:23 8413 20
4849 세상에서 가장 경쟁적이고 격렬한 스포츠 2016.12.15 00:43 10097 7
4848 차범근의 위엄 2016.12.14 13:14 9127 14
4847 한국에 온 다비드 비야 댓글+2 2016.12.14 13:14 9655 4
4846 (스압) 무리뉴와 즐라탄의 영화같은 일화 댓글+1 2016.12.14 07:07 8972 8
4845 2016년 올해의 수비 댓글+1 2016.12.13 17:13 10233 6
4844 프리킥을 두번 차라길래 두번 찼다 2016.12.13 16:54 10092 2
4843 과학) 챔스16강 조추첨 결과 (아스날 vs 뮌휀ㅋㅋㅋ) 2016.12.13 15:18 834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