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기자회견 요약

히딩크 기자회견 요약



1. 최근 대표팀 경기를 계속 봐왔다. 충분한 해법이 있다.

2. 전에 막 지휘봉 잡았을 때보다 오히려 나은상황.

3. 갑자기 꺼낸 게 아니라 슈틸리케 경질설 돌았던 때부터 이미 접촉했으나 협회가 거절.

4. 무급이라도 괜찮다. 감독이 아니라 어떤 자리라도 상관없으니 도움이 되고 싶다.

5. 자신은 이번 일을 끝으로 은퇴할 것. 한국에서 축구 인생의 유종의 미를 남기고 싶다 .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오오오오오 2017.09.15 12:02
풍악을 울려라~~~~||~~
ㅇㅇㅇ 2017.09.15 12:47
엠팍보니 히성님 첼시 영국 개최국 러시아 중국200억 다 거절했다는데... 진짜 멋진성님... 지금 ㅅㅍ 신태용 기살려줄때가 아닌듯.. 신태용도 걍 수석 코치 시켜줌 되지
축협 2017.09.15 12:53
대한좆구협회
ㅇㅇ 2017.09.15 13:58
히딩크 진짜였네 ㅋㅋ 축구협회 뭐하냐
근데 대단하네.. 잘 못 하면 지금까지 쌓은거 타격입을 수 있는데
한국축구 2017.09.17 01:24
비리가 문제 아니겠냐ㅋㅋ
뭔가 낑기는게 있으니 못하지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947 의문의 슈퍼세이브 2017.10.29 12:26 11037 1
5946 다르빗슈 홈런 맞고 인종차별 세레모니 당함 댓글+5 2017.10.29 12:16 16338 1
5945 카일리 어빙의 미친 드리블 댓글+11 2017.10.28 13:44 22381 2
5944 한국시리즈 2차전 결정적 실수 2017.10.28 13:42 12677 1
5943 인도네시아 리그 스피드왕 댓글+1 2017.10.28 13:37 11228 6
5942 대투수...양현종 선수...인성... 댓글+16 2017.10.28 11:24 41921 101
5941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게임 댓글+6 2017.10.27 14:38 18035 0
5940 고통에 몸부림치는 2017.10.27 14:27 11264 1
5939 빛승우 드리블 댓글+4 2017.10.27 13:02 12443 1
5938 양현종 8회 종료후 간지 짤 댓글+2 2017.10.27 12:50 14175 29
5937 양의지의 아쉬운 판단 댓글+1 2017.10.27 12:43 11324 2
5936 기가 막힌 서브에이스 댓글+1 2017.10.27 12:21 10459 0
5935 오재원 분노조절 장애 댓글+8 2017.10.27 12:14 15650 2
5934 종목별 무회전 댓글+1 2017.10.26 12:33 10849 2
5933 k리그 역대급 킬패스 댓글+1 2017.10.26 11:33 119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