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KBL

어메이징 KBL

1.gif

 

챔결 2차전 경기 초반에 나온 몸다툼.

 

 

2.gif

 

이관희(삼성, 청)가 과하긴 했지만, 이정현(KGC, 적)이 먼저 손으로 목을 치며 넘어뜨림. 

또한 누가봐도 고의적인 상황.

 

 

3.gif

 

하지만 시간이 멈춘 상황에서 보복성으로 한 행동이라서인지, 이관희만 퇴장.

 

참고로 경기는 이후 삼성이 역전해서 이김.

 

 

 

+양팀 감독 입장.

 

 

4.PNG

 

 

 

선배가 후배 아무 이유 없이(아마도 이관희과 본인에게 연속 파울 한 임동섭과 교체 되어서 한 것같음.) 

때린 건 괜찮지만 후배가 때리는 건 안 된다는 KGC 감독.(이관희가 1년 후배.(+연대 3년 같이 다님))

 

위쪽에 벤치 어쩌고 얘기는 'KBL 규정집에 따르면 싸움 중 벤치 선수들이 벤치에서 선수들이 벗어난다면 

퇴장 된다'라는 규정을 오늘 경기 속개를 위해 적용 안 하고 넘어갔지만, 추가징계가 내려질 거라는 

심판위원장 얘기에 반박 하는 거

 

 

 

5.PNG

 

 

'늘 정현이에게 당한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ㅉㅉㅉ 2017.04.25 04:17
이정현 저 새끼는 인성교육 받아야 된다. 그리고 프로에서 선후배가 왜 나와. 감독새끼도 마인드가 쓰레기구만. 그 감독에 그 선수.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035 40살 넘은 카터옹의 슬램덩크 2017.11.30 15:45 9658 5
6034 애슐리 영의 프리킥을 본 무리뉴 2017.11.30 15:44 9698 2
6033 장르가 바뀌어버린 리그오브레전드 2017.11.30 15:40 9997 2
6032 천억원 이적료 공격수의 마무리 댓글+3 2017.11.30 15:39 10578 1
6031 권창훈 원더골 2017.11.30 14:46 8597 7
6030 넷마블 신작 모바일 게임 댓글+7 2017.11.29 16:47 16423 2
6029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심판들의 대화 댓글+3 2017.11.29 16:37 10936 2
6028 불가능은 없다 댓글+8 2017.11.28 17:13 15566 5
6027 메시와 이니에스타의 패스 플레이 2017.11.28 15:09 9139 2
6026 누나에게 맞고 자란 NBA 선수 댓글+1 2017.11.28 15:07 10002 3
6025 노골 선언된 골 2017.11.28 15:03 9856 6
6024 메이저리그 면접관 오타니 댓글+1 2017.11.28 14:57 11719 0
6023 호날두의 창조 필드골 댓글+2 2017.11.27 12:37 11977 2
6022 국산 모바일게임 특징 2017.11.27 12:36 9809 1
6021 화려한 세트피스 2017.11.27 12:20 883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