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호흡이 잘맞던 박지성과 루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유난히 호흡이 잘맞던 박지성과 루니
11,871
2019.11.09 12:07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역대 UCL 최연소 해트트릭
다음글 :
손흥민 인터뷰에 대한 해외방송사의 반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11.09 15:14
121.♡.110.131
신고
호흡 유난히 잘맞았다도르
0
호흡 유난히 잘맞았다도르
zzxc
2019.11.09 17:54
121.♡.33.2
신고
위치선정 좋은 두사람 조합
0
위치선정 좋은 두사람 조합
o0oo0o
2019.11.09 20:31
223.♡.145.36
신고
박지성 클래스면 안맞는 넘들이 못하는거
빈공간 다 찾아들어가서 메워주는데
0
박지성 클래스면 안맞는 넘들이 못하는거 빈공간 다 찾아들어가서 메워주는데
웅남쿤
2019.11.09 22:47
175.♡.145.105
신고
반니도 엄청 쿵짝이 잘맞았지
해버지는 "희생과 헌신" 그 자체
0
반니도 엄청 쿵짝이 잘맞았지 해버지는 "희생과 헌신" 그 자체
푸루딩뇨
2019.11.09 23:27
119.♡.125.242
신고
막짤은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마 서태웅 강백호 백배 감동이다
0
막짤은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마 서태웅 강백호 백배 감동이다
ㅅㅅ
2019.11.09 23:59
211.♡.161.191
신고
루니가 저평가된 선수로 박지성을 지목했었죠
0
루니가 저평가된 선수로 박지성을 지목했었죠
몰랐네
2019.11.10 00:44
39.♡.48.108
신고
이때 박지성을 보면서 유럽축구를 처음봤는데 맨유가 나오면 다 이기는줄알았어
0
이때 박지성을 보면서 유럽축구를 처음봤는데 맨유가 나오면 다 이기는줄알았어
askazz
2019.11.10 09:48
14.♡.254.215
신고
[
@
몰랐네]
그땐 다 이겼어요.
0
그땐 다 이겼어요.
ㅇㅇㄴㅇ
2019.11.10 21:40
125.♡.91.76
신고
첫짤은 정말 역습의 정석같음
0
첫짤은 정말 역습의 정석같음
미래미래에
2019.11.12 11:06
183.♡.124.226
신고
박지성은 경기장 안에서 쉬지 않고 정말 많이 움직였죠.
축알못이라 박지성 전성기 때 오프 더 볼 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는데
지금 보면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이 왜 한결 같이 박지성을 칭찬했던건지 이해가 됨
0
박지성은 경기장 안에서 쉬지 않고 정말 많이 움직였죠. 축알못이라 박지성 전성기 때 오프 더 볼 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는데 지금 보면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이 왜 한결 같이 박지성을 칭찬했던건지 이해가 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3
1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2
한국 국대출신 선수의 메시 유망주 시절 감상
+1
3
토트넘 계정에 갑자기 소환된 25살 손흥민
4
누가 감독이라도 개빡칠 상황
주간베스트
1
분대스리가 공식 인스타그램 근황
2
일본vs요르단 승부차기 레전드장면
+3
3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4
한국 국대출신 선수의 메시 유망주 시절 감상
+2
5
혐한해도 인정하는 중국 배드민턴 선수
댓글베스트
+3
1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2
2
혐한해도 인정하는 중국 배드민턴 선수
+1
3
토트넘 계정에 갑자기 소환된 25살 손흥민
4
분대스리가 공식 인스타그램 근황
5
일본vs요르단 승부차기 레전드장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230
우리흥 골
2017.04.16 11:23
8151
3
5229
미국 3부리그에서 나온 어메이징 골
2017.04.15 17:08
9980
7
5228
불꽃남자 린스컴
댓글
+
1
개
2017.04.15 12:42
8396
4
5227
야구장 흔한 분실물
2017.04.15 11:10
10186
3
5226
나오기만 했다면 역사에 남았을 공포게임
댓글
+
4
개
2017.04.14 10:56
13414
2
5225
노이어 선방
2017.04.14 10:44
8694
3
5224
지성이형 맨유시절 최고의 간지골
2017.04.14 10:21
9473
5
5223
야구인 최동원이 존경받는 이유
댓글
+
4
개
2017.04.13 12:17
10590
15
5222
타이슨의 운동량
2017.04.12 11:34
12313
9
5221
메이저리거의 구위
댓글
+
2
개
2017.04.11 12:57
11296
2
5220
스타 리마스터 유닛들
2017.04.11 12:01
9767
3
5219
K리그의 위엄
2017.04.10 12:13
11123
18
5218
부스케츠 커리어 하이
댓글
+
1
개
2017.04.10 10:21
10610
5
5217
KBO 최고의 코미디
2017.04.10 08:31
8467
5
5216
호도독에 깜놀한 소녀
2017.04.10 08:19
9105
4
5215
자전거 대회에서 무조건 1등하는법
댓글
+
1
개
2017.04.09 12:54
12166
13
게시판검색
RSS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빈공간 다 찾아들어가서 메워주는데
해버지는 "희생과 헌신" 그 자체
축알못이라 박지성 전성기 때 오프 더 볼 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는데
지금 보면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이 왜 한결 같이 박지성을 칭찬했던건지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