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명존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진짜 명존쎄
격투기
13,611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카일리어빙의 슈팅,드리블 기술
다음글 :
덕배의 골키퍼 도전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flksjdf
2018.01.30 11:59
175.♡.98.172
신고
와... ㅠㅠㅠㅠ
예전에 복싱하다가 제대로 맞아봤는데, 진짜 근성으로 버티고 뭐 이런 거 없음.
그냥 이순간이 얼른 끝나기만 바랄 뿐
0
와... ㅠㅠㅠㅠ 예전에 복싱하다가 제대로 맞아봤는데, 진짜 근성으로 버티고 뭐 이런 거 없음. 그냥 이순간이 얼른 끝나기만 바랄 뿐
ㅇ
2018.01.30 13:57
39.♡.119.98
신고
ㄹㅇ스파링해보면 선수들이 왜 웅크리고 쳐맞는지 알게됌ㅋㅋㅋ
0
ㄹㅇ스파링해보면 선수들이 왜 웅크리고 쳐맞는지 알게됌ㅋㅋㅋ
인정
2018.01.30 14:18
223.♡.160.118
신고
개씹인정
0
개씹인정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2
1
최가온에게 웃으며 왕위넘겨준 클로이김 예선인터뷰
+2
2
시즌권만 70년째..어느 노부부 팬에게 아틀레티코가 해준 보답
+2
3
중국의 고의트롤 논란이 발생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경기
4
뉴욕타임스) 최가온 선수 출전 그래픽
+1
5
최가온 금메달이 영화같은 이유
주간베스트
+2
1
최가온에게 웃으며 왕위넘겨준 클로이김 예선인터뷰
+1
2
[스노보드 평행 결승] 김상겸 값진 은메달
+4
3
드론중계가 도입된 이번 올림픽
4
개사기라고 평가받던 쇼트트랙 레전드 장면
+2
5
시즌권만 70년째..어느 노부부 팬에게 아틀레티코가 해준 보답
댓글베스트
+4
1
드론중계가 도입된 이번 올림픽
+2
2
크로스 컨트리 스키에 미친 업힐의 괴물
+2
3
최가온에게 웃으며 왕위넘겨준 클로이김 예선인터뷰
+2
4
중국의 고의트롤 논란이 발생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경기
+2
5
시즌권만 70년째..어느 노부부 팬에게 아틀레티코가 해준 보답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227
왕위계승중인 연느님
댓글
+
1
개
2018.01.25 13:26
11793
5
6226
마법 같은 테니스 샷 모음
댓글
+
5
개
2018.01.25 13:21
11411
2
6225
게임하다가 개빡칠듯
2018.01.25 13:17
10626
3
6224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일화
댓글
+
2
개
2018.01.25 10:47
10141
2
6223
정현씨 합격입니다.
댓글
+
1
개
2018.01.25 10:29
10011
3
6222
페더러 절묘한 드롭샷
댓글
+
1
개
2018.01.25 10:27
9400
2
6221
한국 u23 참패 한장요약
댓글
+
4
개
2018.01.24 12:53
13737
1
6220
NBA에 온 걸 환영한다
댓글
+
4
개
2018.01.24 11:08
13179
4
6219
복서의 상체 움직임
댓글
+
10
개
2018.01.23 16:38
23868
2
6218
테니스 역사상 단 한 번 밖에 볼 수 없었던 기술
댓글
+
1
개
2018.01.23 16:32
11806
2
6217
체중을 실은 길로틴초크
2018.01.23 10:06
10749
2
6216
이충복 선수의 빈쿠션
댓글
+
1
개
2018.01.23 09:58
10340
3
6215
마이클 조던이 농구공 잡는 법
댓글
+
1
개
2018.01.23 09:37
10987
3
6214
'한국인 최초 그랜드슬램 8강 진출' 정현 인터뷰 전문
댓글
+
2
개
2018.01.23 09:19
8371
0
6213
조코비치 농락하는 정현
댓글
+
2
개
2018.01.23 09:12
9424
1
게시판검색
RSS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예전에 복싱하다가 제대로 맞아봤는데, 진짜 근성으로 버티고 뭐 이런 거 없음.
그냥 이순간이 얼른 끝나기만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