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여신이 될수밖에 없었던 이유

김연아가 여신이 될수밖에 없었던 이유

 

 

 

 

 

2006 그랑프리 파이널을 앞둔 중요한 시점 태릉빙상장은 공사중이라 연습할 수 없었고 

그때 당시엔 태릉엔 피겨전용링크장 하나 없었음. 선수전용 링크장이 아닌 

일반인에게도 개방된 링크장에서 연습하던 연아. 연습을 하는 연아를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었음. 

스케이트, 부상 등 여러가지 문제 등으로 힘든 시기였음. (안 힘든 시기가 없었지만ㅠㅠ) 

쉽게 뛰던 트리플 점프에서도 넘어지고 스텝에서도 넘어지고 컨디션은 굉장히 난조였음. 

연아 어머님은 연아에게 연습을 그만하고 나가자 했지만 연아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도 

연습시간을 다 채우고 나감. 5번째 사진 보면 알 수있는데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flksjdf 2018.01.22 00:04
진짜 대단한거죠. 빙상은 조금 타다보면 얼음이 다 파이니까요. 시민에게 개방된 일반 빙상에서 스케이트 타보면 아시겠지만 조금만 타다보면 바닥이 다 파여서 바닥이 울퉁불퉁한 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때때로 심하게 움푹 파이는 곳도 있구요. 점프하는 순간(또는 착지하는 순간) 움푹 파인 곳을 잘못디디면 곧바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거지요.
김연아 선수에게 그러한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던 건 정말 다행입니다.
진짜.. 2018.01.22 13:19
여기놈 덜은 항상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시리즈 과정등을 생각 좀 하고 판단 하자,,,,
대박 2018.01.23 08:34
뭔소릴 하고싶은지 지는 아무소리안하면서 욕만하네
어쩌라고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299 쇼트트랙 남자 1500m 임효준 금메달 2018.02.11 10:48 6940 0
6298 앙리와 손흥민의 인터뷰 2018.02.10 15:39 9177 0
6297 잉글랜드 3부리그 수준 댓글+2 2018.02.10 15:22 11840 4
6296 돌아온 김광현.... 전력투구 댓글+4 2018.02.10 11:15 17869 195
6295 휠체어는 거들뿐 2018.02.10 11:10 8822 5
6294 개막장 5vs5 격투기 경기 댓글+2 2018.02.10 10:58 10664 2
6293 군면제가 만들어낸 괴물 2018.02.09 14:43 12472 1
6292 전설의 컬링 고수 댓글+1 2018.02.09 11:49 10547 1
6291 축구 스프린트 올타임 넘버원 2018.02.09 10:36 9246 1
6290 올리버 칸 인생 최대의 굴욕 댓글+2 2018.02.09 10:27 12784 3
6289 발렌시아 후베닐A에서 메시 놀이하는 이강인 댓글+2 2018.02.08 19:25 11293 5
6288 답답해서 내가 넣는다 2018.02.08 19:22 10375 3
6287 브라질리언킥 2018.02.08 19:06 9311 0
6286 축구 역사에서 악명 높은 다이빙 사건 2018.02.08 12:13 9196 3
6285 NBA 덩크 수준 2018.02.08 11:47 828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