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전통의 16번 홀 물수제비 샷

마스터스 전통의 16번 홀 물수제비 샷


1985년 오거스타 마스터스 대회 때 참가한 미국 선수 리 트레비노는

대회 마지막 날에 전날 내린 폭우로 수면이 올라간 16번홀 워터 해저드가

마치 페어웨이 잔디처럼 보여 무심코  샷을 했다가 물수제비 뜨기를 함.


170야드의 파3홀인 16번홀은 워터 해저드가 거의 홀 전체를 감싸고 있음.

그 후 연습 라운드 때 16번홀에서 벌어지는 물수제비 쇼가 전통으로 굳어짐.

이 대회에서의 물수제비 뜨기 최고 기록은 지난 2002년에 세워진 40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344 걸린 건 너야 2018.02.18 17:43 8825 5
6343 이탈리아 VS 네덜란드 2018.02.18 13:50 7765 2
6342 레알 선수들과 볼 차며 노는 꼬마 2018.02.18 13:46 7649 1
6341 최민정의 언행일치 2018.02.18 13:45 8385 3
6340 남자 쇼트트랙 결승전 대참사 댓글+1 2018.02.18 13:44 9573 2
6339 부업으로 타봤는데 대박 난 선수 2018.02.18 13:32 7515 1
6338 윤성빈 금메달 일본과 미국 해설 2018.02.18 13:12 7080 1
6337 아이스하키 격투 2018.02.18 12:52 7608 0
6336 최민정 개사기 스피드 2018.02.18 11:48 8090 2
6335 뜻밖의 동계 올림픽 꿀잼 종목 댓글+2 2018.02.17 13:41 10812 1
6334 노인이 된 해축 유명선수들 모습 예측 댓글+2 2018.02.17 12:34 10459 1
6333 호날두 패널티킥 발리슛 2018.02.17 11:35 8897 2
6332 윤성빈의 서전트 점프 댓글+1 2018.02.16 18:10 9637 3
6331 넘어지지 않으면 무조건 메달 2018.02.16 18:07 8631 1
6330 터프한 승희 누나 2018.02.16 17:41 886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