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 주고 다운받는게 안아까웠던 그 시절 모바일 게임들

5000원 주고 다운받는게 안아까웠던 그 시절 모바일 게임들

그 당시 피처폰으로 인터넷 하면 요금이 지리게 나오던 터라 딱 할것만 하고 바로 빠지는게 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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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인터넷에 들어가게 했던건 게임을 다운받기 위해서가 90%이상이었는데 

스마트폰이 나오기전 한 06~10년대까지 모두가 즐겨했던 피처폰 게임들의 목록을 보자.

 

 

 

1. 미니게임천국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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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웅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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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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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빌 프로야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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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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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노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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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슈퍼액션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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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붕어빵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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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리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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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2017.09.16 18:53
피쳐폰으로도 저리 재밌는 게임이 많았는데 시벌 어캐 된게 스마트폰으로 오면서 개노잼이야
영웅서기는 진짜 다시하고 싶은데...
ㅁㅇ 2017.09.16 19:48
몇몇 게임음 터치폰 오면서 망하고 나머지는 돈이 안돼서 망함
요즘에는 유료게임이 흔한데 예전에는 게임하면 무료다는 압박이 강해서.. 그 시절이 꽤 길어서 다 망했지
2017.09.16 21:17
개추억 돋네 놈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서기랑 미니게임천국 ㅋㅋㅋ ㅈㄴ 햇는데
나는 2017.09.16 22:16
제목 다 안나오길래 모바일화보인 줄 알았네
스페이스에이 루루 누드 기억나냐?
1234 2017.09.17 04:03
진심 개 인정ㅋㅋㅋㅋㅋㅋ 특히 컴투스 야구는 진심 폴더 해야 개 잼인데 슈퍼액션도 캐릭모으는 맛에 했었는데
ㅅㅂ 2017.09.17 05:03
ㅅㅂ 마지막2개 빼고 다해봄
1111 2017.09.19 10:21
시발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면 우린 지금쯤 옴니아같은 쓰레기폰을 쓰면서 신세계라고 떠들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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