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1위로 견제받은 윤성빈

세계랭킹1위로 견제받은 윤성빈



평창올림픽전

 

소치이후 천재의 각성을 한 윤성빈 점차 세계랭킹이 탑급이되어가고

 

원래 친했던 캐나다 스켈레톤

선수가 점점 멀어지는걸 느끼며 같은 스켈레톤 종목인 여자부문 캐나다 선수에게 

'쟤 왜나랑 멀어지는거 같지?'

했다고함

 

그리고 돌아온 대답

 

:쟤가 너 도핑한데.

 

또한 원래 스켈레톤 황제인 두쿠르스도 윤성빈과 어떤대화도 섞지 않으며 견제

 

그러나 

 

2017년 시즌 7개의 월드컵 참가 5번의 금메달, 2번의 은메달로 레드카펫을  깔고

 

2018 02.16일  평창 올림픽

  

1.6초대 차이로 전체 주행기록랭킹1~4위를 혼자 다먹으며

새 황제로서 즉위한다

 

그후 나라에서 지원이 급격히감소하고 훈령장이 방치되면서

감독이 직접 타나라선수들만큼이나 제대로된  준비를 치루지 못했으나 최선을 다하고자합니다 라고 하는 환경에 처했고

 

현재 올림픽 이후 첫 시즌을

아시아 최초로 올포디움에 서며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있다

 

진짜 뭘해도 엄청났을 현실형 강백호 

 

첫 아시아 썰매황제 아이언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쏘울곰 2019.10.21 14:13
평창때 이후 미디어 노출이 급감했는지라 확인은 못했는데..
랭킹1위군요.. 이분도 난사람이네요
거부기와두루미 2019.10.21 14:37
평창때 사진찍으러 올라온 정치인이 생각나네요;
쇼 끝나니 팽...
o0oo0o 2019.10.21 16:05
약빨았다고 할만도 하네 ㄷㄷㄷ
RTYUIOP 2019.10.24 10:01
매체에서 입 싹 닫고 안 내보내길래 뭔일 있나 했더니
그냥 꾸준하고 성실해서 화제성이 없던거였네ㅋㅋ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723 티키타카 리즈 시절 2018.05.05 11:16 9022 3
6722 노이어 빙의한 정성룡 댓글+2 2018.05.05 11:12 9736 1
6721 거짓말쟁이 신태용 댓글+1 2018.05.05 10:43 9397 1
6720 손아섭 빙의한 어린이 시타 댓글+2 2018.05.04 10:41 9301 5
6719 11년전, 이영표와 호날두의 맞대결 2018.05.04 10:40 8026 4
6718 찬호형의 팬서비스 댓글+5 2018.05.04 10:39 10563 2
6717 K리그 독수리슛 2018.05.03 14:21 7891 1
6716 어느 한 한국 게임회사 이야기 댓글+10 2018.05.02 20:02 16748 2
6715 호날두의 신개념 팬서비스 2018.05.02 18:03 9183 1
6714 관중난입 올타임 레전드 2018.05.02 16:04 8360 1
6713 엘보의 위력 댓글+3 2018.05.01 16:54 12443 2
6712 우리나라 KBO 프로야구단 현실 댓글+7 2018.05.01 16:24 12047 2
6711 심판에게 진로방해 경고 댓글+3 2018.05.01 15:03 9680 3
6710 석현준 6호골 2018.05.01 10:21 8233 2
6709 메시 리그30호 골 댓글+2 2018.05.01 10:20 960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