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팬들에게 전설로 회자되는 공포의 선발진

MLB 팬들에게 전설로 회자되는 공포의 선발진

1. 그렉 매덕스




(NLDS 3차전 vs 컵스, 타자는 새미 소사)


251이닝 18승 9패 ERA 2.22 SO 204 BB 45 WHIP 0.98 WAR 6.6








2. 톰 글래빈




(vs 필리스, 상대 타자는 스캇 롤렌)


229.1이닝 20승 6패 ERA 2.47 SO 157 74 BB WHIP 1.203 WAR 6.1









3. 대니 니글




(NLCS 4차전 vs 파드레스, 상대 타자는 켄 캐미니티)


210.1이닝 16승 11패 ERA 3.55 SO 165 BB 60 WHIP 1.217 WAR 2.4











4. 케빈 밀우드




(vs 양키스, 상대 타자는 티노 마르티네즈)


174.1이닝 17승 8패 ERA 4.08 SO 163 BB 56 WHIP 1.325 WAR 0.8









5. 존 스몰츠




(NLCS 1차전 vs 파드레스, 상대 타자는 월리 조이너) 


167.2이닝 17승 3패 ERA 2.90 SO 173 BB 44 WHIP 1.127 WAR 3.3









1998년 애틀란타 5인방


선발 전원 15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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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잉골란 2020.02.10 20:40
밀우드가 3선발 스몰츠가 선발,마무리 왓다갓다하던.시절이엇는디 밀우드정도면 다른팀.1선발이엇음. 그만큼 애틀란타 선발진은 ㅎㄷㄷ이엇지
ㅂᆞㄴ 2020.02.11 00:24
방어율등 기록은 약물의 시대라 더 대단
30홈런 0.270 치던 에릭케로스도 못한다고 까이던시절
푸루딩뇨 2020.02.11 17:17
찬호박님이 la 에서 15승 9패 방어율이 3.2엿나 싶은데. 대단하다
류세이 2020.02.11 18:41
ㄷㄷㄷㄷ 5선발전원 15승이상이라니;;;; 유래가 있나요??? ;;;
찡글 2020.02.11 21:02
근데 월드시리즈는 양키스가 우승함 ㅠㅠ
2020.02.11 23:11
타선이 고자라서 황금의 7년정도를 보냈지만 우승은 한번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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