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7,864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카운터 하이킥
다음글 :
선수별 치트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9.23 22:35
39.♡.185.117
신고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1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4
2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주간베스트
+2
1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3
2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1
3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4
황희찬 부상 복귀골
5
태극마크 달고 홈런쇼…눈시울 붉힌 어머니
댓글베스트
+5
1
한일전 투수 "이토 히로미" 의외의 사실
+4
2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3
3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2
4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2
5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406
아시안게임 유도 단체전 논란 정리
2018.09.02 12:48
6300
1
7405
이승우 침대 이야기하던 영표형 선수시절
댓글
+
2
개
2018.09.02 12:46
10394
5
7404
세레머니중 사망
2018.09.02 12:45
7937
0
7403
한국 역대 최고의 중앙공격수 최순호의 경기력
댓글
+
3
개
2018.09.02 12:44
8462
3
7402
MLB에서 현존하는 진짜 마구
댓글
+
3
개
2018.09.02 12:43
9432
1
7401
일본애들 한국 U23으로 밑밥깐거 팩트체크
댓글
+
4
개
2018.09.02 12:42
8297
3
7400
아시안게임 한일전 요약
댓글
+
1
개
2018.09.02 12:41
7853
1
7399
심심해서 공놀이 하는 벤투 사단
2018.09.01 12:33
7417
1
7398
일본 담당일진의 여유
댓글
+
1
개
2018.09.01 12:33
9178
3
7397
벤투 감독 한국 축구 팬분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다
댓글
+
2
개
2018.09.01 12:32
6409
3
7396
박해민 논산슬라이딩
댓글
+
1
개
2018.09.01 12:32
8008
1
7395
아시안게임 이승우 담당 세레모니 브레이커
2018.09.01 12:32
7826
0
7394
모드리치가 좋아요 누른 손흥민 사진
2018.09.01 12:31
7704
0
7393
FA컵 결승전 첼시 vs 맨유 아자르 pk 상황 심판진 대화 내용
2018.09.01 12:31
4959
0
7392
손흥민 "저는 한 게 없어서..."
2018.09.01 12:30
6483
0
게시판검색
RSS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