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중에 잠든 사건 해명하는 박항서

시합중에 잠든 사건 해명하는 박항서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

 

11.jpg

 

김민구: (조심스레) 감독님께서 잠깐 시합중에 생각에 잠기신다고 눈을 감고 있을때 (자고 있을때) 자고있다고 기자가.. (다급하게) 근데 병지형님께서 저희 방송에서 그 기자도 미친놈 아니냐고.. 강하게 했거든요.

 

 

박항서: (당황) 근데..제가..여기서도 슬리핑 박이라고.. 

 

 

김민구: 슬리핑원 ㅋㅋㅋ

 

 

졸리뉴: 상주 상무 감독할때인데 우리 골대에서 어이없게 했어. 내가 벤치에서 속이 상해서 자세를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하필 그 타이밍에 찍혀서 그렇게 된거지.

 

 

쿨쿨롭: 내는 그냥 그 장면이 실망스러워서 그런건데 그걸 잤다고 이야기 하면..(급화남) 아니 어느 감독이 시합장에서..! 찍히는걸 다 아는데..!

 

 

다들: ㅋㅋㅋㅋㅋㅋ

 

 

Pho체티노: 자세가 나쁜거는 사실인데 해명하면 (억양이 이해가 안감) 해명 할수도 없고. 

 

 

김민구: 네

 

 

자미오네: 한국에서 뭐.. 별로 중요한것도 아니고..

 

 

현영민: 오후 게임이었어요? 

 

 

과로디올라: (발끈) 야! 오전게임이 있냐!

 

-------------------------------------

 

판단은 각자 알아서 ㅋㅋ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059 우리가 살라를 막았다구!!! 2018.12.01 11:20 6673 2
8058 여자 풋살에서 나온 세트피스 2018.12.01 11:20 7130 2
8057 손흥민이 정우영에 대해 2018.11.30 12:33 7673 2
8056 메시 미친 골 댓글+1 2018.11.30 12:33 8192 2
8055 토트넘 트위터 : 슈퍼 소닉 !!! 2018.11.30 12:32 7000 0
8054 이승모 부상장면에서 심판 + 스텝진들 재빠른 대처 댓글+1 2018.11.30 12:28 8434 4
8053 기성용에게 스멀스멀 다가오는 그림자 2018.11.30 12:27 7685 1
8052 무사 시소코 근황 댓글+1 2018.11.30 12:25 7479 0
8051 세계 3대 미드필더 댓글+1 2018.11.30 12:24 9004 2
8050 정우영이 설명하는 바이에른 뮌헨 스마트 시스템 2018.11.30 12:24 6121 0
8049 바이에른 뮌헨 정우영 챔스 데뷔 2018.11.29 15:10 6061 1
8048 34살 호날두 2018.11.29 15:08 7141 1
8047 즐라탄 인스타 근황 2018.11.29 15:07 7294 1
8046 AT전 메시 미친 볼터치 2018.11.29 15:06 6629 4
8045 펠라이니 극장골은 고의적인 핸드볼 덕분 2018.11.29 15:03 608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