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타와 칸나바로를 터는 앙리의 유로2000 결승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네스타와 칸나바로를 터는 앙리의 유로2000 결승전
4,504
2
네스타 털기
네스타 앞에 두고 접고 패스 - 조르카예프 슛
칸나바로와 네스타 연속 털기
지단 프리킥 - 앙리의 슛은 톨도의 선방
앙리는 유로2000 드림팀에 선정.
네스타는 대회 전체 평점 1위였지만 이날만큼은 앙리의 스피드에 고전했습니다.
토티는 이날은 최고의 활약이었고 유로2000 mvp 지단은 대회 중 가장 부진.
이탈리아의 디 비아조와 암브로시니 그리고 후방의 5백의 지역수비까지
지단의 활동반경의 공간을 틀어막는 지역방어 클라스.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배드볼 히터 강백호
다음글 :
퍼디난드가 올해의 팀에 손흥민을 뽑은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흥미진진 프로 족구
+11
2
아직 개막한거 아닌 KBO 근황
주간베스트
+6
1
2000년도 온라인 게임들
+1
2
라이언 긱스가 말하는 나보다 뛰어난 선수
+3
3
베네수엘라가 미국을 꺾고 wbc 첫우승을 차지합니다
+2
4
케인 미친 골 여러 각도에서 다시보기
5
박지성과 파비우가 말하는 당시 QPR 상황
댓글베스트
+11
1
아직 개막한거 아닌 KBO 근황
+2
2
케인 미친 골 여러 각도에서 다시보기
+1
3
라이언 긱스가 말하는 나보다 뛰어난 선수
+1
4
붉은사막 퍼즐난이도 체감
5
박지성과 파비우가 말하는 당시 QPR 상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809
K리그 세징야 미친 프리킥 골
댓글
+
1
개
2019.04.02 13:55
8545
9
8808
세메두와 메시의 콤비플레이
2019.04.01 14:00
6469
1
8807
메시 멀티골
댓글
+
2
개
2019.04.01 13:58
7756
1
8806
한화팬의 수비 실력
2019.04.01 13:55
6696
3
8805
이번 대표팀 출전 무산에 대한 백승호의 생각
댓글
+
1
개
2019.04.01 13:53
6938
0
8804
비선수 출신 해설가 한준희
댓글
+
1
개
2019.04.01 13:51
7095
0
8803
히딩크 가장 말 안 듣던 선수는 유상철
댓글
+
1
개
2019.04.01 11:58
8764
3
8802
황의조 이니에스타의 빗셀 고베 상대로 골
댓글
+
1
개
2019.04.01 11:56
6751
1
8801
무하마드 알리의 11연타
댓글
+
3
개
2019.03.31 13:32
11701
4
8800
벤투의 평가전 선수기용에 대한 한준희 해설위원의 생각
댓글
+
6
개
2019.03.31 13:31
14669
1
8799
다이빙 세계기록
댓글
+
3
개
2019.03.31 12:17
11790
1
8798
강호동 전성기 시절 몸
2019.03.31 12:14
9647
3
8797
조상우 레전드
댓글
+
8
개
2019.03.31 12:12
20511
3
8796
심판 이걸 안잡아주네
댓글
+
7
개
2019.03.30 09:40
19797
2
8795
최근 중남미 팀의 무덤 대한민국
댓글
+
1
개
2019.03.30 09:39
9186
0
게시판검색
RSS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