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이 발롱도르 먹게 된 경기

오웬이 발롱도르 먹게 된 경기

2002유럽예선 최고의 라이벌전인 독일 vs 뻥글
 


 

웸블리에서의 1차전은 독일이 하만의 프리킥 결승골로 1-0 승리.
절치부심한 뻥글은 2차전 올림피코 슈타디온 원정을 가서.

 


 

또다시 독일 얀커의 선제골.
뻥글의 2연속 패배와 2002본선 진출이 불투명한 순간.

 


 

오웬의 동점골.
 


 

무서운 신인 제라드의 중거리 역전골.
당시 제라드는 20살을 갓 넘은 신인이었지만 이미 뻥글 중원의 희망.

 


 

베컴 - 헤스키 - 오웬의 2번째골.
무너지는 독일.

 


 

제라드는 오웬의 해트트릭까지 도우면서 이날 맹활약.

 


 

그리고 베컴 - 스콜스 - 헤스키의 마무리와 골프 세레머니까지 ㅎㅎ

 

뻥글은 오웬이 해트트릭하면서 독일 원정에서 수십년만에 대승.
그리고 2001발롱도르는 당연히(?) 이런 임팩트를 만든 오웬의 차지.


물론 유에파컵 우승도 있었지만,
당시 오웬은 유럽의 라이벌 독일을 격파한 원더보이로서 그 위상이 대단했었음.

머나먼 동양의 한국에서까지 떠들썩했던 사건이었으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ooooooo 2019.02.14 13:00
그래서 논란도 컷죠 잘하긴 했지만 골로써 보면 한골 넣은건데
그걸로 발롱도르 까지 주기는
푸릴리닌 2019.02.14 14:09
와 베컴 진짜 미쳤다 ;;;
ㅁㄴㅇㄻㄴㅇㄹ 2019.02.15 01:13
이 때가 라울 최전성기였나 그렇지 않나;; 라울이 발롱도르 1개도 없는게 너무 아쉽다ㅠㅜ
푸루딩뇨 2019.02.15 03:01
[@ㅁㄴㅇㄻㄴㅇㄹ] 라울이 국대만 오면.........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102 반페르시 : "이 골은 꿈 그 자체였다." 댓글+1 2019.05.21 18:42 9630 4
9101 호아킨 형님 근황 댓글+2 2019.05.21 16:27 8729 3
9100 메시 미친패스 2019.05.21 16:20 8283 13
9099 4천억짜리 계약을한 복서 댓글+4 2019.05.21 15:18 9095 1
9098 추신수 2층 문샷 솔로홈런 2019.05.21 12:48 7106 0
9097 어메이징 번트 댓글+1 2019.05.20 17:47 7927 2
9096 권아솔 "욕많이 해달라“ 댓글+3 2019.05.20 17:11 8566 0
9095 일본 괴물복서 근황 댓글+2 2019.05.20 12:43 8025 2
9094 이승우 도움 장면 댓글+2 2019.05.20 12:41 8297 4
9093 로베리 시대의 끝 댓글+2 2019.05.19 16:26 8902 6
9092 UFC 레벨 간접체험 댓글+3 2019.05.19 16:09 9161 0
9091 흑토르 댓글+5 2019.05.19 16:04 8622 5
9090 우레이 시즌 3호골 댓글+2 2019.05.19 16:02 7781 0
9089 바이에른 뮌헨II 정우영 리그 13호골 2019.05.19 15:59 6038 3
9088 권아솔vs만수르 전체경기 댓글+1 2019.05.19 15:56 624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