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타와 칸나바로를 터는 앙리의 유로2000 결승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네스타와 칸나바로를 터는 앙리의 유로2000 결승전
4,373
2021.05.28 13:04
2
네스타 털기
네스타 앞에 두고 접고 패스 - 조르카예프 슛
칸나바로와 네스타 연속 털기
지단 프리킥 - 앙리의 슛은 톨도의 선방
앙리는 유로2000 드림팀에 선정.
네스타는 대회 전체 평점 1위였지만 이날만큼은 앙리의 스피드에 고전했습니다.
토티는 이날은 최고의 활약이었고 유로2000 mvp 지단은 대회 중 가장 부진.
이탈리아의 디 비아조와 암브로시니 그리고 후방의 5백의 지역수비까지
지단의 활동반경의 공간을 틀어막는 지역방어 클라스.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배드볼 히터 강백호
다음글 :
퍼디난드가 올해의 팀에 손흥민을 뽑은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마이클 조던의 예술적인 농구
2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확실한 금메달 기대주라는 선수
주간베스트
+4
1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2
한국 국대출신 선수의 메시 유망주 시절 감상
+1
3
토트넘 계정에 갑자기 소환된 25살 손흥민
+1
4
누가 감독이라도 개빡칠 상황
5
마이클 조던의 예술적인 농구
댓글베스트
+4
1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1
2
토트넘 계정에 갑자기 소환된 25살 손흥민
+1
3
누가 감독이라도 개빡칠 상황
4
한국 국대출신 선수의 메시 유망주 시절 감상
5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확실한 금메달 기대주라는 선수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608
황의조 레전드 골
2019.02.21 17:22
7279
3
8607
UFC 역대최고 피지컬 소리듣는 선수
댓글
+
5
개
2019.02.21 17:19
17383
0
8606
'러시아녀' 만 모인 LOL 팀
댓글
+
2
개
2019.02.21 17:18
10469
0
8605
이강인 1대1 훈련
2019.02.21 17:17
6599
5
8604
척추 측만증이 있던 육상 선수가 1위를 할 수 있던 이유
2019.02.20 11:40
7573
3
8603
배틀필드 레전드 짤들
댓글
+
1
개
2019.02.20 11:35
9658
11
8602
악명높은 다이빙사건
2019.02.20 11:32
7491
3
8601
아시안컵에서 개죽쑨 이유 중 하나
댓글
+
1
개
2019.02.20 11:29
8378
8
8600
손흥민 저번시즌 리버풀전 골
2019.02.20 11:27
6144
3
8599
강강수월래 드리블의 최후
2019.02.20 11:26
6128
1
8598
음바페 논스톱 발리 골장면
2019.02.20 11:25
5967
0
8597
천조국 개폐식 돔구장
2019.02.20 11:24
5241
0
8596
벵거 감독님 최근 근황
2019.02.20 11:22
5369
0
8595
사람 크게 다칠뻔한 봅슬레이 월드컵
2019.02.20 11:21
5826
3
8594
호날두 인터뷰 레전드
댓글
+
2
개
2019.02.19 14:45
9930
6
8593
스포츠 생리학의 상식을 깨버린 선수
댓글
+
2
개
2019.02.18 21:57
10108
1
게시판검색
RSS
571
572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