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흐름 살리는 황의조 특유의 플레이 모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공 흐름 살리는 황의조 특유의 플레이 모음
5,208
11
gif보기
사이드로 빠져서 수비 벗겨내는 턴 동작
gif보기
가까이 보면 뒷발로 치고 빠지는 거
gif보기
페이크 주면서 등지고 흐름 가져가기
gif보기
K리그 시절부터 보여줬던 발바닥으로 공 긁어내는 시그니처 동작
gif보기
안느턴 느낌 나는 움직임
gif보기
터치로 수비 벗기고 슈팅까지 이어가는 모습
gif보기
터치 한번으로 베라티 속임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피파 현실고증 수준
다음글 :
가능하다 vs 주작이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XXXWEW
2021.06.19 17:42
118.♡.183.75
신고
무엇보다 결과에 상관없이 공격을 마무리 지어주는 점이 진짜 좋은듯
상대방에게 역습의 기회를 주지않는.
2
무엇보다 결과에 상관없이 공격을 마무리 지어주는 점이 진짜 좋은듯 상대방에게 역습의 기회를 주지않는.
발굴인
2021.06.20 00:34
112.♡.179.131
신고
몸 밸런스 무너져도 슛은 꼭 때리는게 신기함
1
몸 밸런스 무너져도 슛은 꼭 때리는게 신기함
고담닌자
2021.06.21 09:56
106.♡.170.45
신고
[
@
발굴인]
저도 이거에 공감 공격수가 밸런스 무너졌는데도 끝까지 슛팅가져가는모습이 진짜 축구팬으로써 공격수가 가져야될 마음가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ㅋ
0
저도 이거에 공감 공격수가 밸런스 무너졌는데도 끝까지 슛팅가져가는모습이 진짜 축구팬으로써 공격수가 가져야될 마음가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ㅋ
꿈틀v
2021.06.21 15:28
58.♡.43.157
신고
황의조가 나오면 뭔가 질거 같지 않은 느낌임..
0
황의조가 나오면 뭔가 질거 같지 않은 느낌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패럴림픽] '19세 철인' 김윤지, 또 은빛 질주ㆍㆍㆍ 이번 대회 4번째 메달
2
WBC 8강 도미니카전 7회 콜드게임 패배
+1
3
[노팅엄 v 미트윌란] 조규성 헤더 선제골
+1
4
WBC 8강에서 만나게될 도미니카 공화국 3루수 수비 수준
5
체급 차이가 큰 이유
주간베스트
+2
1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1
2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3
[패럴림픽] '19세 철인' 김윤지, 또 은빛 질주ㆍㆍㆍ 이번 대회 4번째 메달
+1
4
UFC 맥스 할로웨이 VS 찰스 올리베이라
+7
5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댓글베스트
+7
1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2
2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1
3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1
4
[노팅엄 v 미트윌란] 조규성 헤더 선제골
+1
5
WBC 8강에서 만나게될 도미니카 공화국 3루수 수비 수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961
레데리2 pc버전 최하옵
댓글
+
2
개
2019.11.21 10:05
9143
4
9960
2019 세계 유소년 양궁대회서 1위한 콜롬비아 선수
댓글
+
2
개
2019.11.21 09:56
8939
9
9959
연봉 300억 클라스
댓글
+
6
개
2019.11.20 10:50
13905
9
9958
이제동 저글링 싸움
댓글
+
6
개
2019.11.19 20:57
11140
6
9957
epl 빅6 최근 10년간 최고의 영입 & 최악의 영입
댓글
+
3
개
2019.11.19 10:19
8436
6
9956
한국농구 역사상 최고의 슛 페이크
댓글
+
7
개
2019.11.19 10:17
10456
6
9955
야구 한일전 올타임 넘버원급 퍼포먼스
댓글
+
4
개
2019.11.19 10:16
8839
5
9954
퍼거슨의 에버딘을 유린하는 차붐
댓글
+
4
개
2019.11.18 17:55
8354
4
9953
왜 포백 안쓰냐는 기자 질문에 답한 박항서 감독
댓글
+
4
개
2019.11.18 17:52
9182
20
9952
페이커 이상혁이 중국으로 떠나지 않은 이유
댓글
+
5
개
2019.11.18 09:15
10276
11
9951
진정한 남자들의 스포츠
댓글
+
6
개
2019.11.18 08:29
10487
5
9950
이천수가 말하는 떡잔디와 대표팀에서 부담감
댓글
+
5
개
2019.11.17 13:57
9059
4
9949
김동현이 알려주는 '약물' 이야기
댓글
+
2
개
2019.11.17 13:54
8128
4
9948
시대를 역행하는 복싱 선수
댓글
+
5
개
2019.11.17 13:50
9538
6
9947
멘탈 안흔들리기 불가능
댓글
+
3
개
2019.11.16 15:06
10646
11
게시판검색
RSS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상대방에게 역습의 기회를 주지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