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금메달 유력후보였던 베네마르스와 중국의 롄쯔원과의 경기중 레인체인지 구간에서 롄쯔원이 비켜주지 않아 밀려서 경기를 망쳐버림
2. 롄쯔원의 길막직전까지 베네마르스는 올림픽신기록 달성 중이였으며 경기 끝나자마자 롄쯔원을 밀치며 강력히 항의함
3. 결국 롄쯔원은 실격, 베네마르스는 혼자 재경기를 진행했으나 이미 힘이 다 빠져버려 결국 5위에 랭크돼 메달진입에 실패함
4. 문제는 베네마르스의 포디움 실패로 다른 중국선수인 닝중옌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달성함
5. 현재 롄쯔원이 자국선수를 밀어주기 위해 우승후보인 베네마르스를 담군거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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