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7,655
2020.09.23 11:06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카운터 하이킥
다음글 :
선수별 치트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9.23 22:35
39.♡.185.117
답변
신고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1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메시 부상 복귀전
주간베스트
+2
1
UFC 진출한 173cm 헤비급
+2
2
손흥민 mls 데뷔골
+2
3
UFC 경기 사상 레전드 더블 녹다운
+1
4
메시 부상 복귀전
+2
5
그리운 '맨유' 시절 공격수들
댓글베스트
+2
1
UFC 경기 사상 레전드 더블 녹다운
+2
2
UFC 진출한 173cm 헤비급
+1
3
메시 부상 복귀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995
26년만에 깨진 장대높이뛰기 세계신기록
댓글
+
3
개
2020.09.22 11:12
7661
5
10994
발렌시아 이강인 프리킥 논란
댓글
+
7
개
2020.09.21 12:54
9765
2
10993
이승우의 특별했던 세레머니
댓글
+
1
개
2020.09.21 12:41
9219
12
10992
체조 잘하는 금발 누님
댓글
+
3
개
2020.09.21 12:39
9156
11
10991
류현진한테 털린 하퍼 표정
댓글
+
1
개
2020.09.21 12:28
8116
5
10990
점혈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서양인
2020.09.21 11:55
7668
13
10989
신들린 손흥민 포트트릭
댓글
+
20
개
2020.09.21 00:06
14178
12
10988
NBA) 백투백 MVP의 위엄
댓글
+
5
개
2020.09.20 20:26
7393
2
10987
토트넘TV-가레스 베일 오피셜 인터뷰
댓글
+
3
개
2020.09.20 20:20
7448
3
10986
유소년 축구에서 나온 페어플레이
댓글
+
7
개
2020.09.20 12:11
8141
19
10985
한준희 해설위원이 생각하는 올시즌의 이강인
2020.09.20 11:38
5693
1
10984
테니스볼 맞은 볼걸
댓글
+
12
개
2020.09.19 11:06
9908
14
10983
복싱 경기 흔한 실신 K.O
댓글
+
5
개
2020.09.19 10:48
8306
3
10982
다이어 관중석 난입 사건의 진실
2020.09.18 12:43
7044
5
10981
다이어와 알리의 싸움을 지켜본 무리뉴 반응
댓글
+
5
개
2020.09.18 11:41
7425
2
10980
알리에게 기복이 심하다고 말하는 무리뉴
댓글
+
4
개
2020.09.18 11:23
6667
2
게시판검색
RSS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