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타와 칸나바로를 터는 앙리의 유로2000 결승전

네스타와 칸나바로를 터는 앙리의 유로2000 결승전

 

네스타 털기





네스타 앞에 두고 접고 패스 - 조르카예프 슛





칸나바로와 네스타 연속 털기






지단 프리킥 - 앙리의 슛은 톨도의 선방


앙리는 유로2000 드림팀에 선정.
네스타는 대회 전체 평점 1위였지만 이날만큼은 앙리의 스피드에 고전했습니다.

토티는 이날은 최고의 활약이었고 유로2000 mvp 지단은 대회 중 가장 부진. 

이탈리아의 디 비아조와 암브로시니 그리고 후방의 5백의 지역수비까지 
지단의 활동반경의 공간을 틀어막는 지역방어 클라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902 이운재 롱킥 역습 2021.05.03 14:51 6522 5
11901 추신수 길들이기 시전한 KBO 심판들 댓글+9 2021.05.02 14:59 8640 10
11900 금의환향한 은가누 2021.05.02 14:55 5987 3
11899 황희찬의 1골 1어시 2021.05.02 14:47 5034 5
11898 고인물을 넘어서 썩어버린 게임들 댓글+6 2021.05.02 14:42 8227 8
11897 창조 번트 댓글+2 2021.05.01 16:04 6593 2
11896 가레스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 인생경기 TOP 5 2021.05.01 16:02 5665 2
11895 모란트 앨리웁 덩크 댓글+1 2021.05.01 15:57 5314 5
11894 포수 프레이밍 레전드 댓글+3 2021.05.01 15:56 6560 7
11893 딩요의 월클 수비수들 털기 댓글+2 2021.05.01 15:55 6323 7
11892 MLB 에서 작심 삼진 당한 김하성 댓글+7 2021.04.30 14:51 7260 2
11891 전설로 남은 좌완투수 댓글+6 2021.04.29 13:26 8826 6
11890 여자배구 IBK 새 용병 댓글+1 2021.04.29 12:37 7162 5
11889 레알마드리드 역습 체감 2021.04.28 18:08 8720 12
11888 LA다저스에 다시 입단하게 된 박찬호 댓글+7 2021.04.28 13:41 935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