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콤보 원툴인데 아무도 못막던 선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매번 똑같은 콤보 원툴인데 아무도 못막던 선수
5,409
1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미스터 퍼펙트'
어네스트 후스트
모든 경기가 견제 후 원투바디에 이은 로우킥 원툴인데 저걸 아무도 못막음.
K1 초창기 격투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기에 그의 기술적 완성도나 운영보다는 노잼경기로 더 유명했던 비운의 파이터.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뭉쳐야찬다 안느 근황
다음글 :
역대급 골키퍼 노이어의 클라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좀비
2022.02.03 16:54
211.♡.104.193
신고
밥샵이랑 붙은거 ㅈㄴ웃겻는데 ㅋㅋㅋ
0
밥샵이랑 붙은거 ㅈㄴ웃겻는데 ㅋㅋㅋ
미래갓
2022.02.03 17:13
221.♡.59.102
신고
[
@
좀비]
밥샵이 담당일진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밥샵이 담당일진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헉
2022.02.03 23:31
14.♡.68.155
신고
저분 발등에 금가고도 끝까지 저걸로 결승까지 가셨더랬지.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
0
저분 발등에 금가고도 끝까지 저걸로 결승까지 가셨더랬지.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2
UFC 맥스 할로웨이 VS 찰스 올리베이라
+3
3
한일전 투수 "이토 히로미" 의외의 사실
4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주간베스트
+3
1
전직 메이저리거의 역대급 팬서비스
+1
2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3
메시의 프리킥 70골 기념 프리킥 TOP 10
+1
4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1
5
문보경 그랜드슬램 미국 중계 버전
댓글베스트
+3
1
전직 메이저리거의 역대급 팬서비스
+3
2
한일전 투수 "이토 히로미" 의외의 사실
+1
3
문보경 그랜드슬램 미국 중계 버전
+1
4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1
5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53
쇼트트랙 1500m 최민정 금메달
댓글
+
3
개
2022.02.17 12:54
4504
6
13252
한국 컬링, 덴마크에 극적인 역전승
2022.02.17 12:49
4079
8
13251
유사 CG
댓글
+
3
개
2022.02.17 12:48
5544
8
13250
쇼트트랙 순위결정전 일본 김동성 ON
2022.02.17 12:44
4029
0
13249
한국인 선수 뺨 때리는 일본인 코치
댓글
+
4
개
2022.02.17 12:42
5278
5
13248
로아 하다가 감동한 해외 스트리머
2022.02.16 18:15
4800
5
13247
쇼트트랙 마지막 훈련 끝낸 최민정
댓글
+
1
개
2022.02.16 18:15
4659
7
13246
도쿄 올림픽 스타 우상혁 선수 근황
댓글
+
3
개
2022.02.16 17:17
4954
8
13245
피겨선수 김예림 반전
댓글
+
2
개
2022.02.16 17:13
5908
17
13244
유영 트리플악셀
댓글
+
2
개
2022.02.16 17:12
4490
6
13243
파리 음바페 극장골
댓글
+
4
개
2022.02.16 17:10
4225
2
13242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 결승
댓글
+
3
개
2022.02.16 17:07
3901
3
13241
선수들이 백프로 화내는 축구기술
댓글
+
10
개
2022.02.16 17:06
6178
3
13240
올림픽 계주 시상식 세레머니 진짜의미
2022.02.15 15:44
4686
6
13239
러시아의 가짜 천재 발리예바와 김연아
댓글
+
10
개
2022.02.15 15:42
7147
17
게시판검색
RSS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