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콤보 원툴인데 아무도 못막던 선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매번 똑같은 콤보 원툴인데 아무도 못막던 선수
5,372
1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미스터 퍼펙트'
어네스트 후스트
모든 경기가 견제 후 원투바디에 이은 로우킥 원툴인데 저걸 아무도 못막음.
K1 초창기 격투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기에 그의 기술적 완성도나 운영보다는 노잼경기로 더 유명했던 비운의 파이터.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뭉쳐야찬다 안느 근황
다음글 :
역대급 골키퍼 노이어의 클라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좀비
2022.02.03 16:54
211.♡.104.193
신고
밥샵이랑 붙은거 ㅈㄴ웃겻는데 ㅋㅋㅋ
0
밥샵이랑 붙은거 ㅈㄴ웃겻는데 ㅋㅋㅋ
미래갓
2022.02.03 17:13
221.♡.59.102
신고
[
@
좀비]
밥샵이 담당일진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밥샵이 담당일진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헉
2022.02.03 23:31
14.♡.68.155
신고
저분 발등에 금가고도 끝까지 저걸로 결승까지 가셨더랬지.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
0
저분 발등에 금가고도 끝까지 저걸로 결승까지 가셨더랬지.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대한민국 역대 메달 최다획득 최민정 선수가상여자인 이유
2
mls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홍보 영상
주간베스트
+3
1
컬링 한일전 승리
+1
2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5
3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1
4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5
부상 복귀전 개태클 당해서 빡친 네이마르
댓글베스트
+5
1
아프리카의 올림픽 금메달 레전드
+1
2
오현규 2경기 연속골
+1
3
제대로 들어간 어퍼컷
+1
4
현재 세계랭킹1위인 한국인
+1
5
우리는 잘 모르는 올림픽 뒷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93
케인 극장골 당시 손흥민
댓글
+
3
개
2022.02.23 21:36
5344
4
13292
홍명보의 2002월드컵 활약상
댓글
+
4
개
2022.02.23 21:34
4589
3
13291
깜짝 2배럭 러쉬에 당한 홍진호 리액션
댓글
+
6
개
2022.02.23 21:31
5858
3
13290
한국 수비 박살내는 베르캄프
댓글
+
3
개
2022.02.23 21:30
4549
2
13289
신개념 FPS 게임 안티 치트
댓글
+
4
개
2022.02.22 20:07
5638
8
13288
다시 보는 조현우 독일전 슈퍼세이브 모음
댓글
+
4
개
2022.02.22 20:06
4753
12
13287
30살에 복싱 데뷔한 197cm 하빕친구 근황
댓글
+
1
개
2022.02.22 20:00
5839
1
13286
지단이 2000 발롱을 받지 못한 이유
댓글
+
1
개
2022.02.22 19:55
4495
1
13285
이승우의 센스있는 볼컨트롤
댓글
+
8
개
2022.02.21 17:06
7139
8
13284
정상빈 선수의 팬 서비스
2022.02.21 17:06
4483
2
13283
호주 A리그에서 나온 킥
댓글
+
2
개
2022.02.21 17:04
4864
9
13282
엘든링 PC판 근황
댓글
+
4
개
2022.02.21 17:03
6062
0
13281
김신욱 싱가포르 진출 데뷔골
댓글
+
3
개
2022.02.21 17:02
4800
5
13280
손흥민이 도전 중인 EPL 최초의 기록
댓글
+
5
개
2022.02.20 15:30
5680
7
13279
김보름: "고통은 필연이지만 괴로움은 선택"
댓글
+
2
개
2022.02.20 15:29
4730
9
게시판검색
RSS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