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콤보 원툴인데 아무도 못막던 선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매번 똑같은 콤보 원툴인데 아무도 못막던 선수
5,296
2022.02.03 16:45
1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미스터 퍼펙트'
어네스트 후스트
모든 경기가 견제 후 원투바디에 이은 로우킥 원툴인데 저걸 아무도 못막음.
K1 초창기 격투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기에 그의 기술적 완성도나 운영보다는 노잼경기로 더 유명했던 비운의 파이터.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뭉쳐야찬다 안느 근황
다음글 :
역대급 골키퍼 노이어의 클라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좀비
2022.02.03 16:54
211.♡.104.193
신고
밥샵이랑 붙은거 ㅈㄴ웃겻는데 ㅋㅋㅋ
0
밥샵이랑 붙은거 ㅈㄴ웃겻는데 ㅋㅋㅋ
미래갓
2022.02.03 17:13
221.♡.59.102
신고
[
@
좀비]
밥샵이 담당일진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밥샵이 담당일진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헉
2022.02.03 23:31
14.♡.68.155
신고
저분 발등에 금가고도 끝까지 저걸로 결승까지 가셨더랬지.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
0
저분 발등에 금가고도 끝까지 저걸로 결승까지 가셨더랬지.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마이클 조던의 예술적인 농구
2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확실한 금메달 기대주라는 선수
주간베스트
+4
1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2
한국 국대출신 선수의 메시 유망주 시절 감상
+1
3
토트넘 계정에 갑자기 소환된 25살 손흥민
+1
4
누가 감독이라도 개빡칠 상황
5
마이클 조던의 예술적인 농구
댓글베스트
+4
1
안세영 시대는 끝났다던 룰 변경 근황
+1
2
토트넘 계정에 갑자기 소환된 25살 손흥민
+1
3
누가 감독이라도 개빡칠 상황
4
한국 국대출신 선수의 메시 유망주 시절 감상
5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확실한 금메달 기대주라는 선수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32
손흥민 영화 ‘블랙 위도우’ 출연 장면
댓글
+
1
개
2022.02.14 17:06
4877
5
13231
리그 꼴지팀에서 리그10호골 뽑아내는 황의조
댓글
+
1
개
2022.02.14 17:04
3844
5
13230
코리안더비후 팬서비스해주는 황희찬
2022.02.14 17:02
3824
8
13229
여자 계주 2위로 역전하는 장면
댓글
+
1
개
2022.02.14 17:01
4162
6
13228
이상화가 레전드인 이유
댓글
+
2
개
2022.02.14 16:59
4978
3
13227
메시와 손잡고 있는 아이 표정
댓글
+
1
개
2022.02.14 16:56
3690
3
13226
"고고 다이노 보지 말고 엄마 응원해"
댓글
+
2
개
2022.02.13 14:35
5270
10
13225
오늘 응원하고 싶은 유일한 일본선수
댓글
+
1
개
2022.02.13 14:23
4835
9
13224
스켈레톤 김은지 선수 경기 장면&장갑에 쓰인 문구
댓글
+
1
개
2022.02.13 14:15
4428
7
13223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가 추월할 때 뒤돌아보는 이유
댓글
+
4
개
2022.02.13 14:12
4808
2
13222
온몸으로 해설 하는 KBS 해설
댓글
+
3
개
2022.02.13 14:11
4612
5
13221
2006토리노 쇼트트랙 계주 레젼드
댓글
+
22
개
2022.02.13 14:09
21802
0
13220
정찬성 인터뷰 요약
댓글
+
1
개
2022.02.13 14:04
3945
5
13219
KBL 꿀잼 장면
댓글
+
5
개
2022.02.13 14:01
4578
3
13218
여자 컬링 김경애 트리플 테이크 아웃 성공
댓글
+
5
개
2022.02.12 16:59
5619
18
13217
쇼트트랙 여자 1000m 최민정 은메달
2022.02.12 16:58
3618
6
게시판검색
RSS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러나 마크헌트, 레이세포 님은 달랐다. 너끈히 맷집으로 버텨 주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