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도 구별하기 어려운 마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야구팬들도 구별하기 어려운 마구
2023.05.10 10:33
6
정통 포크볼, 스플리터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나상호 원더골
다음글 :
(3쿠션) 브롬달 스페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3.05.10 20:02
14.♡.68.155
신고
시작은 작년이었는데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트렌드가 종적 변화구 보다 횡적 변화구로 바뀌고 있는 거 같음.
슬라이더, 슬러브로 통칭되던 구종이 스위퍼로 별도로 분리해서 구분하기 시작했고.
커터를 컷패스트볼로 패스트볼로 분류하던 것도 패스트볼에서 빼고 변화구로 분류하는 분위기이고.
야구 구종이라는건 묵찌빠 같음.
0
시작은 작년이었는데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트렌드가 종적 변화구 보다 횡적 변화구로 바뀌고 있는 거 같음. 슬라이더, 슬러브로 통칭되던 구종이 스위퍼로 별도로 분리해서 구분하기 시작했고. 커터를 컷패스트볼로 패스트볼로 분류하던 것도 패스트볼에서 빼고 변화구로 분류하는 분위기이고. 야구 구종이라는건 묵찌빠 같음.
팔
2023.05.11 04:39
125.♡.197.219
신고
시나브로 ㅂㅅ 된다
0
시나브로 ㅂㅅ 된다
거신
2023.05.12 22:41
125.♡.21.133
신고
??? : 벌렸죠? 스플리터에요.
요즘은 정통 포크볼이 진짜 잘 없어서 어지간하면 전부 다 스플리터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 정통 포크볼의 탑스핀을 제대로 구사할 수가 없으니
0
??? : 벌렸죠? 스플리터에요. 요즘은 정통 포크볼이 진짜 잘 없어서 어지간하면 전부 다 스플리터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 정통 포크볼의 탑스핀을 제대로 구사할 수가 없으니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결승전에서 양심 고백한 당구선수
+1
2
상대에게 기권을 권유하는 복싱선수
+2
3
부상 복귀 후 루초가 안팔려는 이유를 보여준 이강인
+3
4
요즘과는 다르다는 과거 프리미어리그의 중원 싸움
+1
5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드리블러
주간베스트
1
결승전에서 양심 고백한 당구선수
+1
2
일본 배구선수 도게자
+1
3
상대에게 기권을 권유하는 복싱선수
+1
4
나이 40 먹고 인성 변하는 호날두
+2
5
부상 복귀 후 루초가 안팔려는 이유를 보여준 이강인
댓글베스트
+3
1
요즘과는 다르다는 과거 프리미어리그의 중원 싸움
+2
2
부상 복귀 후 루초가 안팔려는 이유를 보여준 이강인
+1
3
나이 40 먹고 인성 변하는 호날두
+1
4
일본 배구선수 도게자
+1
5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드리블러
(종료)2월3일 8시 딱 2시간 70%OFF /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3438
효도르에게 반칙했다가, 참교육 당한 일본인 선수
댓글
+
1
개
2022.04.13 14:13
10
13437
투수 개빡치게 하는 푸이그
댓글
+
6
개
2022.04.13 14:09
7
13436
손흥민 득점왕 가능성에 대해 얘기하는 영국 언론
2022.04.12 14:25
4
13435
지난주 복싱 명경기
댓글
+
4
개
2022.04.12 14:23
9
13434
최민정 막판 스퍼트 보고 진심으로 멘붕하는 상대선수들
댓글
+
3
개
2022.04.12 14:17
4
13433
우루과이 방송에서 분석한 한국대표팀
2022.04.12 14:15
3
13432
이승우 댄스
댓글
+
5
개
2022.04.12 14:14
3
13431
뭉찬2 추가 오디션에 등장한 실력자
댓글
+
3
개
2022.04.12 14:12
3
13430
다시보는 손흥민의 인생 중거리골
2022.04.12 14:11
7
13429
황의조 11호골
댓글
+
2
개
2022.04.11 14:35
1
13428
손흥민 헤트트릭 아스톤빌라팬 잼민이 반응
댓글
+
3
개
2022.04.11 14:33
7
13427
김민재 연속 수비
2022.04.11 14:29
4
13426
대구구장 끝내기 홈보살
댓글
+
2
개
2022.04.11 14:26
4
13425
정찬성 이긴 볼카노프스키 유일한 패배
2022.04.11 14:24
2
13424
22시즌 크보 최고의 명장면 유력후보
댓글
+
3
개
2022.04.11 14:23
14
13423
LG 행복수비
댓글
+
2
개
2022.04.11 14:21
1
게시판검색
RSS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트렌드가 종적 변화구 보다 횡적 변화구로 바뀌고 있는 거 같음.
슬라이더, 슬러브로 통칭되던 구종이 스위퍼로 별도로 분리해서 구분하기 시작했고.
커터를 컷패스트볼로 패스트볼로 분류하던 것도 패스트볼에서 빼고 변화구로 분류하는 분위기이고.
야구 구종이라는건 묵찌빠 같음.
요즘은 정통 포크볼이 진짜 잘 없어서 어지간하면 전부 다 스플리터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 정통 포크볼의 탑스핀을 제대로 구사할 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