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 32강 조코비치와 포피린 경기 도중에 갑자기 환호성이 터짐
그리고 관중석에서 박수도 나옴
테니스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플레이할때 침묵을 유지하는게 매너고 멋진 샷에 이은 포인트 나오는 중간 중간에 환호랑 박수를 해주는 정도인데 특별한 멋진 플레이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왜 갑자기 박수가..?
알고 보니 같은 시각 잉글랜드가 승부차기끝에 스위스 이기고 유로 4강 진출한거
상황 파악이 끝난 조코비치와 포피린도 센스 있는 팬서비스까지
이건 별개의 장면인데 같은 대회에서 나온 여자 선수 슛 자세가 너무 이뻐서 그냥 같이 넣어봄
출처 : 디시 테니스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