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 김광현의 포텐이 대폭발 하던 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만 19세 김광현의 포텐이 대폭발 하던 날
9,401
7
2007년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승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맨시티 홀란드 멀티골
다음글 :
손흥민 선제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워
2023.04.16 22:13
222.♡.66.133
신고
끝에서 공이 사라지는거 같네
0
끝에서 공이 사라지는거 같네
느헉
2023.04.17 00:05
14.♡.68.155
신고
와.. ㅅㅂ... 이거만 아니었으면 했는데
범죄두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중요한 경기였는데
어린노무 자슥이 실실 쪼개면서 경기를 즐기면서 던지는게
줘 패주고 싶을 정도로 잘 던졌음.
2년차 였지만 사실상 1년차 였고... 시즌 중에는 저정도 중요한 자원도 아니었음
충격의 패배였지.
물론 지금은 매우 좋아하는 선수임.
1
와.. ㅅㅂ... 이거만 아니었으면 했는데 범죄두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중요한 경기였는데 어린노무 자슥이 실실 쪼개면서 경기를 즐기면서 던지는게 줘 패주고 싶을 정도로 잘 던졌음. 2년차 였지만 사실상 1년차 였고... 시즌 중에는 저정도 중요한 자원도 아니었음 충격의 패배였지. 물론 지금은 매우 좋아하는 선수임.
오더라이
2023.04.18 17:10
211.♡.138.83
신고
[
@
느헉]
07년이라 데뷔시즌임
0
07년이라 데뷔시즌임
지젠네
2023.04.18 21:25
118.♡.3.206
신고
[
@
느헉]
심지어 두산 선발도 07년 mvp받아던 약쟁이 일텐데 ㅋㅋ
0
심지어 두산 선발도 07년 mvp받아던 약쟁이 일텐데 ㅋㅋ
dgmkls
2023.04.17 01:22
119.♡.184.27
신고
전년도 지역 1차지명 동산고 류현진 포기하고 인천고 이재원 데려옴. 다음 해에 어드벤티지 받아서 0순위 1차지명으로 데려온게 안산공고 김광현
1
전년도 지역 1차지명 동산고 류현진 포기하고 인천고 이재원 데려옴. 다음 해에 어드벤티지 받아서 0순위 1차지명으로 데려온게 안산공고 김광현
부추
2023.04.17 12:48
125.♡.160.74
신고
이제는 은퇴할 나이네. 물론 아직도 국대급 실력이라 몇 년은 더 하겠지만..
0
이제는 은퇴할 나이네. 물론 아직도 국대급 실력이라 몇 년은 더 하겠지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5
2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주간베스트
+2
1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3
2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1
3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4
황희찬 부상 복귀골
5
태극마크 달고 홈런쇼…눈시울 붉힌 어머니
댓글베스트
+5
1
한일전 투수 "이토 히로미" 의외의 사실
+5
2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3
3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2
4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2
5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981
최근 나온 씨름 기술
2023.04.14 12:31
6076
8
14980
3쿠션 당구 선수 이미래
댓글
+
1
개
2023.04.14 12:30
5935
8
14979
마구가 된 오타니 슬라이더
댓글
+
1
개
2023.04.14 12:26
5853
9
14978
챔스에서의 김민재 최고의 플레이
2023.04.14 12:25
5140
12
14977
투수 멘탈 흔드는 덕수고등학교 타자
댓글
+
4
개
2023.04.14 12:24
6512
5
14976
162cm 54kg 프로파이터 vs 198cm 120kg 아마추어
댓글
+
4
개
2023.04.14 12:21
5921
8
14975
NBA의 수비센스
댓글
+
2
개
2023.04.14 12:20
5045
4
14974
의외로 안정환이 극찬했던 해외 리그
2023.04.14 12:15
4744
6
14973
손흥민 X 박지성 밸런스게임
댓글
+
5
개
2023.04.13 12:44
6173
6
14972
아프리카에서 여캠하려면 갖추어야 하는 스타 실력
댓글
+
2
개
2023.04.13 12:42
6270
7
14971
MLB 슈퍼 코리안데이
댓글
+
1
개
2023.04.13 12:38
4763
5
14970
인상깊은 박지성 자서전 마지막 글귀
댓글
+
4
개
2023.04.13 12:34
6560
21
14969
엘링 홀란드 - 올시즌 전대회 통틀어 45골(EPL 선수 단일시즌 신…
댓글
+
3
개
2023.04.13 12:34
5565
5
14968
딸을 위해 최강야구에 지원한 야구선수
댓글
+
2
개
2023.04.12 14:29
5704
5
14967
스웨덴리그에서 나온 골키퍼 실수
댓글
+
2
개
2023.04.12 14:19
5260
2
게시판검색
RSS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범죄두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중요한 경기였는데
어린노무 자슥이 실실 쪼개면서 경기를 즐기면서 던지는게
줘 패주고 싶을 정도로 잘 던졌음.
2년차 였지만 사실상 1년차 였고... 시즌 중에는 저정도 중요한 자원도 아니었음
충격의 패배였지.
물론 지금은 매우 좋아하는 선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