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간 황의조 근황

터키간 황의조 근황



74분 교체 


14분만에 골 


현재 10경기 5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튀르키예 2024.12.16 01:11
터키× 튀르키예ㅇ
ㅇㅇ 2024.12.16 01:27
[@튀르키예] 터키
또잇또잇 2024.12.16 10:00
[@튀르키예] 일부에서는 '터키가 2022년부터 튀르키예로 국호를 바꾸었다'고 오해하나, 사실 튀르키예어 국호는 그대로 두고 공식 영문 표기만 수정한 것이며 영어 단어 'Turkey'와 해당 어휘에서 유래한 인접 어휘를 모두 변경한 것도 아니고 'Republic of Türkiye(리퍼블릭 오브 튀르키예)'라는 명칭만 정정한 것으로 종래 '튀르키예의' 또는 '튀르키예인'으로 쓰이던 형용사 'Turkish' 등을 바꾸지는 않았다.
출처 (나무위키)
피졷 2024.12.17 13:11
[@튀르키예] 미국도 미국말고 아메리카라고 불러야겠지? 일본도 닛뽄으로 부르자구
bluejean 2024.12.16 06:42
국대 있을때 좀 잘하지. 골문 앞에서 날려 먹은 찬스가...에휴.
띵크범 2024.12.16 09:44
수비 너무 안일한데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483 메시가 추억하는 호날두와의 경쟁 2025.07.21 16:03 2741 10
17482 팬들에게 욕먹고 있는 바르셀로나 내한 티켓 운영 근황 댓글+1 2025.07.21 14:52 1940 2
17481 '델 피에로 존' 이 생긴 이유 댓글+1 2025.07.21 08:49 2313 4
17480 복싱 레전드 파퀴아오의 고백 댓글+4 2025.07.21 08:39 2519 10
17479 우식 vs 뒤부아 헤비급 통합 타이틀 2차전 결과 2025.07.21 08:33 1387 2
17478 그시절 야야투레 괴물 같은 퍼포먼스 2025.07.21 08:21 1381 2
17477 서울팬들의 8년간의 오랜 악몽을 끝낸 린가드의 원더골 댓글+2 2025.07.20 22:57 2296 6
17476 나니가 말하는 박지성과의 주전 경쟁 댓글+1 2025.07.19 22:59 3767 13
17475 일본 ㄹㅇ 월드컵 8강 가는줄 알았던 순간 댓글+1 2025.07.19 11:59 2855 3
17474 EPL에서 손꼽히는 임팩트를 보여줬던 당대 유럽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2025.07.17 11:13 2544 2
17473 독특한 발차기를 하는 일본 여자 킥복싱 선수 근황 댓글+9 2025.07.16 22:47 4523 8
17472 UFC 헤비급 창의적인 서브미션 승 2025.07.16 10:49 2289 2
17471 토트넘 구단 역사상 최고의 골 댓글+2 2025.07.16 10:41 2808 6
17470 스타크래프트 역대급 판정 댓글+1 2025.07.15 21:45 3638 4
17469 전설의 1출루 3데드샷 댓글+4 2025.07.15 21:44 2908 8
17468 부폰이 기억하는 2002 월드컵 대한민국 vs 이탈리아 2025.07.15 14:10 206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