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역대 NBA 포지션별 NO.1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BGM] 역대 NBA 포지션별 NO.1
기타
8,976
24
PG (포인트가드)
이름: 어빙 존슨 (Earvin Johnson Jr.)
신장 : 206cm
역대 어시스트 4위 (10141개)
- 장신 포인트가드로서 큰 인기를 누림
화려한 패스와 쇼맨쉽이 일품이었으나 화려함을 추구하다보니 턴오버(실책) 갯수도 많은 편이었음
에이즈로 인해 이른 은퇴를 하였으나 몇년 후 복귀해서 잠시동안 선수생활을 계속 해 나감
현재 LA 다저스 구단주
SG (슈팅가드)
이름 : 마이클 조던 (Michael Jeffrey Jordan)
신장 : 198cm
역대 득점 3위 (32292점)
- 설명이 필요없는 Air Jordan
다른 능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3점슛을 제외하면 농구의 모든 부문에서 결점이 없음
한 가지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어느 상대팀 감독이
조던을 무시하면서 '조던은 점프슈터에 불과하다' 라는 발언을 했는데
보통 선수였다면 돌파나 3점슛 덩크등등 다양한 득점루트들을 보여줬을텐데
조던은 경기내내 점프슛으로만 45득점을 폭발시키고 상대팀을 침몰시켰다.
SF (스몰포워드)
이름 : 래리 버드 (Larry Joe Bird)
신장 : 206cm
역대 득점 27위 (21791점)
- '백인들의 우상' 정확한 3점슛과 드리블, 패스로 인해 최고의 스몰포워드로 평가 받음
현재 '르브론 제임스'라는 선수가 NO.1의 자리를 넘보고 있음
PF (파워포워드)
이름 : 팀 던컨 (Timothy Theodore Duncan)
신장 : 211cm
역대 득점 28위 (21663점)
역대 리바운드 21위 (12012개)
역대 블락 9위 (2380개)
- 유일한 현역선수이면서 'MR.기본기' 라는 별명에 걸맞게 탄탄한 기본기로 유명한 선수
덩크마저 뻣뻣한 것이 매력이다
C (센터)
이름 : 하킴 올라주원 (Hakeem Abdul Olajuwon)
신장 : 213cm
역대 득점 9위 (26946점)
역대 리바운드 11위 (13747개)
역대 스틸 8위 (2162개)
역대 블락 1위 (3830개)
- 역대 최고의 풋워크와 골밑무브로 유명한 선수
'드림쉐이크' 라고 불리는 기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역대 스틸, 블락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최고의 수비력도 겸한 공수겸장.
(센터는 유일하게 NO.1이 가려져 있지 않은 포지션이라 제가 임의로 선정하였습니다^^)
2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배구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
다음글 :
메이저리그 홈충돌 금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6
2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1
3
[노팅엄 v 미트윌란] 조규성 헤더 선제골
주간베스트
+2
1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3
2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1
3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4
태극마크 달고 홈런쇼…눈시울 붉힌 어머니
5
황희찬 부상 복귀골
댓글베스트
+6
1
최근 특이하게 흘러가는 중국 축구 인기 구조
+5
2
한일전 투수 "이토 히로미" 의외의 사실
+2
3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2
4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1
5
UFC 맥스 할로웨이 VS 찰스 올리베이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92
엄마 나 TV나왔어
2014.02.22 10:17
8788
15
791
소치 올림픽 미녀선수들 모음
2014.02.22 10:16
8642
12
790
뮌헨전에서 나온 나니의 간지나는 PK
2014.02.21 10:03
8187
13
789
지금 제일 긴장하고 있는 한 사람
2014.02.21 09:54
8217
12
788
김연아 경기 후 인터뷰 영상
2014.02.21 09:53
7003
14
787
김연아가 금메달을 못 딴이유.gif
2014.02.21 09:51
9083
24
786
연아 경기를 본 안도 미키
2014.02.21 00:27
10386
1
785
김연아 "하씨 짜다"
2014.02.21 00:24
8122
15
784
김연아 경기 예언자
2014.02.21 00:23
8351
13
783
여자쇼트트랙 한국과 중국 싸울뻔한 상황
2014.02.21 00:23
7742
17
782
두유노우 폭격에 질겁함
2014.02.21 00:20
8455
21
781
피겨선수 탈의실 습격
2014.02.21 00:20
11276
30
780
작성일 : 14-02-20 20:19
2014.02.21 00:19
8573
11
779
크리스티안 키부가 은퇴하는 이유
2014.02.21 00:19
9689
14
778
고탄력 엉덩이
2014.02.21 00:19
9353
21
게시판검색
RSS
1131
1132
1133
1134
1135
1136
1137
1138
1139
11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