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복싱 선수들의 명언

[BGM] 복싱 선수들의 명언




4번이나 다운당하고 일어났다

내가 승리자가 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었을것이다

그러나 쓰러질때마다 오뚜기처럼 일어났고

결국 그를 ko시켰다.

인생도 똑같다



- 한국인 최초 2체급 챔피언 -


홍 수 환






진부한 말 같지만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두배로 노력해라

내가 해줄수 있는 얘기는 이거밖에 없다




대전료로만 7000억을 번 사나이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








왼쪽을 제압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 40전 36승 1무 3패 -


슈거 레이 레너드






야이 개새끼들아 내가 담배피고 술마시고 떡치고 다녀도 난 챔피언이야



악동

'리카르도 마요르가'








꼭 한번 이겨보고 싶게 만드는 선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선수가 어디있는지 도무지 보이지가 않는다.



인류최초 복싱 8체급 챔피언

세계 스포츠스타 수입 2위

'매니 파퀴아오'








나를 건방지고 재미없는 복서라고 욕해도 좋아.


언제나 앞에선 까불거리고 천진난만하지만


난 내일이 오기가 두려울 정도로 하루하루 끔찍한 훈련을 하고있어


난 천재가 아니야 진짜로 ..


내 노력만큼은 인정해줘


한대라도 좀 맞춰봐




한 경기 700억의 사나이

'플로이드 메이웨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올타임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










안 보이시면 크롬으로 보세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83 노장 포먼의 핵펀치 2014.02.03 23:20 7829 20
682 추억의 짜장메시 2014.02.03 23:18 11125 28
681 마인츠 VS 프라이부르크 골 (구자철, 박주호 골장면) 2014.02.03 10:37 9558 18
680 차붐이 감동한 독일사회 2014.02.02 12:47 8304 14
679 맨시티의 새해인사 2014.02.02 12:45 8039 8
678 대놓고 편파 판정 하겠다?! 2014.02.01 00:54 8499 20
677 아이스하키 심판 클라스 2014.02.01 00:53 8555 21
676 세 번밖에 기회가 없다는 걸 몰랐어요 2014.02.01 00:53 8292 10
675 유럽 핸드볼 챔피언쉽에 나온 골 2014.02.01 00:52 8613 18
674 메이저리거 4대 명언 2014.02.01 00:52 8406 15
673 수아레즈 프리킥 골 2014.02.01 00:51 8281 18
672 '프리킥 마법사' 주닝요 현역 은퇴 2014.02.01 00:51 8682 12
671 축구의 묘미 2014.01.30 14:05 7827 13
670 박주영 뒤통수 모음 2014.01.30 14:02 9492 14
669 멋진남자 호날두 2014.01.30 14:02 8763 10
668 베일 vs 호날두 2014.01.30 13:59 809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