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훈훈한 메시와 호날두

이번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훈훈한 메시와 호날두



























발롱도르 시상식장에서 호날두가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메시가 우연히 그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호날두는 자신의 아들에게 “가서 인사하고 오라”며 말함.
호날두 주니어가 메시에게 다가가자, 메시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안녕, 잘 지내니?” 라고 인사를 건냄.
호날두는 “내 아들이 인터넷 영상을 보고는 너에 대한 얘기를 참 많이 했다” 라고 말함
이후 메시는 “부끄러워하지 말라”며 환한 미소를 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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