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과 분데스리거들이 겪은 독일에서의 인종차별

차범근과 분데스리거들이 겪은 독일에서의 인종차별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

 

본문의 칼 하인츠는 루메니게가 아니라 푀르스터라는 서독 국대 수비수입니다.

풋매골에서 차붐이 칼 하인츠라고 하니까 루메니게로 지레짐작하고 잘못 사진을 올린 듯.ㅋㅋㅋ

 

마늘냄새 관련해서 인종차별은 기본이고,

파울 관련해서도 아시아선수라고 심판들이 불리하게 불었다고 생각하는 듯.

근데 파울은 설마 그랬으려나 싶긴 한데 차붐과 구자철은 그렇게 느꼈다고 하니 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k 2018.10.16 17:07
차별은 어디에나 있다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35 격투게임 유저들의 속마음 2015.02.06 16:30 7744 19
2334 드록바 몸싸움 2015.02.06 16:29 7658 20
2333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스토리 2015.02.06 16:29 10240 25
2332 아프리카 흑형들이 잘 뛰는 이유 2015.02.06 16:28 6756 19
2331 극한직업 WWE 존시나 2015.02.05 20:38 7704 24
2330 일본 여자야구 수준 2015.02.05 10:22 7532 18
2329 박지성, 백지수표 제의 2번 받아. 2015.02.05 10:02 6632 23
2328 홍띵보 레전드 2015.02.05 10:01 7554 22
2327 하체는 포기하고 상체에 올인한다 2015.02.05 10:01 7917 19
2326 중동축구의 현실 2015.02.05 10:01 6988 19
2325 [BGM] 어느 심즈유저의 엘사 박물관 2015.02.05 10:01 7544 26
2324 태릉선수촌의 식단 2015.02.05 10:00 7448 16
2323 차유람 위협할 당구여신 등장 댓글+1 2015.02.05 09:55 8373 19
2322 허재 아들 허웅, 아빠 보는 앞에서 스틸하고 더블클러치 2015.02.04 13:26 8137 27
2321 상습적 희망고문 2015.02.04 13:25 8380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