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인신매매 레전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검은사막 인신매매 레전드
게임
13,347
54
낚시하려고 만든 뗏목이 정작 낚시에는 별 쓸모가 없어 고민을 하던중
마침 낚시터를 찾아 바다로 나가고싶은 유저들이 많이 보이길래
사람들을 태워나르는 일을 시작했다
꾸준한 홍보는 운송업의 생명! 월드챗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자
손님이 낚였다! 타겟은 어그로꾼이라는 닉의 유저
일단 쓸일은 없지만 그냥 낚으면 재미없으니 포션 100개를 사게하자.
할일은 간단하다 벨리아ㅡ일리야로 손님을 태워주는것
들뜬 마음으로 손님을 마중가자!
사람을 태워주는것뿐인데 왠지 월드챗을 통해 온갖 음해에 시달린다.
언제 이렇게 악명이 높아졌나 싶다. 억울하다
타겟과 접선하는데 성공했다
월드챗의 비방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쿄코운송을 이용해주는 손님
역시 그냥가면 재미없으니까 거점을 찍게해서 공헌도를 낭비시키자
손님의 정체는 사실 X베충이였다! 대화도중 일밍을 하는 타겟. 역시 일X충은 어디에나 있다
그렇다고해서 목적은 바뀌지 않으니 일단은 정체를 숨기자.
여담으로 타겟은 아키에서 비상계엄군(X베충 길드)의 부회장이였다고 한다
긴 여정끝에 목적지에 도달!
타겟을 반긴것은
신비의 섬 일리야
가 아닌
맵 최북단 녹스 해역의
미개발 출입금지구역 레마섬
!
금지구역으로 진입하자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타겟
상황이 잘못되어가고있는것을 깨닫는 듯 하다
패닉에 빠진 타겟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지켜보자
타겟이 도망갈것같다. 시간을 벌기위해 수영을하라고 시켜보자
물에 빠지자마자 익사체가 되어버리는 타겟
미션 SUCKSEX!! 얼른튀자
단지 사망이 끝이 아니다
거점도 마을도 너무 멀리떨어져있기때문에 타겟은
부활을 할수가 없다.
본인이 낚였다는 사실을 모른듯하다
영영 바다에 뜬 채 물고기밥 엔딩을 맞이하는 타겟
이렇게 또한명의 손님이 물속에 가라앉게 된다
오늘도 무사히 일을 완수하고 위풍당당하게 마을에 정박하는 쿄코운송! 그저 뿌듯하기만 하다
쿄코운송의 항해는 끝나지않았다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호객행위를 해 손님을 확보하자.
한번에 네 명의 손님을 확보한 쿄코운송! 쿄코 운송의 미래는 밝기만 하다!
출처 : 일베 게임게시판 인기글
5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검은사막 핵유저의 일침
다음글 :
프로배구 승부조작 경계령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1
1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2
2022 카타르월드컵 & 2026 WBC 토너먼트 진출 순간
주간베스트
+3
1
전직 메이저리거의 역대급 팬서비스
+2
2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3
3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4
황희찬 부상 복귀골
+1
5
문보경 그랜드슬램 미국 중계 버전
댓글베스트
+4
1
한일전 투수 "이토 히로미" 의외의 사실
+3
2
지금 WBC 낭만 지리는 상황
+2
3
[안세영 vs 천위페이] 안세영 환상적인 플레이
+1
4
UFC 맥스 할로웨이 VS 찰스 올리베이라
+1
5
이번 WBC 성공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허구연 총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454
축구는 메시 나타나기전과 후로 나뉜다
2015.03.11 16:25
6611
12
2453
Benny the Bull
2015.03.11 16:24
5905
15
2452
NBA에서 26년만에 나온 대기록
2015.03.11 16:24
6271
23
2451
K리그의 환상적인 팀플레이
2015.03.11 16:24
6569
10
2450
파퀴아오의 삶
2015.03.10 14:12
7446
17
2449
게리 네빌의 수비 팁 - 자존심을 버려라
2015.03.09 14:18
7706
22
2448
ㄹㅇ볼때마다 소름돋는 영상
2015.03.09 14:10
7201
12
2447
하승진 키 체감
댓글
+
1
개
2015.03.08 22:19
9114
23
2446
순간 이동 드리블
2015.03.08 21:49
7574
17
2445
차범근의 위엄 (feat. 아르센 벵거)
댓글
+
1
개
2015.03.08 19:55
8828
23
2444
한화 시범경기 1승후 야갤 반응
2015.03.08 19:54
8936
30
2443
게임 상금으로 2억 6천만원 번 18세
2015.03.08 19:54
7324
20
2442
프로페션널이란...
댓글
+
1
개
2015.03.08 19:53
7494
15
2441
유리베와 류현진
2015.03.08 19:53
6616
25
2440
KIA FA역대 최고 금액으로 윤석민 영입
2015.03.08 19:51
6543
31
게시판검색
RSS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