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k리그 용병 사상 최강의 브라질 국대 출신 공격수들

2003년 k리그 용병 사상 최강의 브라질 국대 출신 공격수들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

 

특히 97년 한국전에서도 호나우두와 투톱으로 무려 선발로 뛴 바 있음.

 

역시나 리그 시작하고서 마그노 - 도도 - 김도훈 3인방의 득점경쟁..

10년간 유지되던 윤상철의 k리그 한시즌 최다골 기록도 이 3명이 한꺼번에 모두 깨버렸음.

 

결국 마지막 라운드에 가서야 득점왕 결판이 났는데,

김도훈과 도도가 28골, 마그노는 27골로 세명이 나란히 득점 1~3위.

특히 마지막 라운드는 김도훈과 마그노가 1골차로 경쟁하던 상황에서

다소 쳐져있던 도도가 한경기 4골을 몰아치며 선두 김도훈과 득점 동률을 이룸.

 

최종적으로는 김도훈이 경기수 규정에 따라서 득점왕을 먹었지만,

도도와 마그노 또한 다른 시즌이었다면 걍 단독 득점왕과 mvp도 먹을 수 있던 괴물들..

 

그리고 마그노는 j리그의 감바 오사카로 거액에 떠나버리고,

도도는 반시즌 뛰다가 걍 브라질 리턴하면서, 이 미친 경쟁은 단 한 시즌으로 끝나게 됨..

 

 

1. 전북의 마그노

 

08.gif

 

09.gif

 

10.gif

 

11.gif

 

12.gif

 

 

 

2. 울산의 도도 

 

13.gif

 

14.gif

 

15.gif

 

16.gif

 

 

 

3. 꼽사리로 전남의 이따마르 

 

17.gif

 

이따마르는 마그노와 도도만큼은 아니었지만 역시 k리그에서 제법 활약한 브라질 공격수였고,

나중에는 멕시코리그에 가서 역시 득점왕에 등극.

 

이 밖에 브라질 국대는 아니지만 올대 출신이었던 수원의 나드손과 마르첼.

나중에 전남과 포항에서 뛴 모따도 있고..

 

뭐 조금 있다가는 신생팀 인천에 동유럽 듣보 공격수인 데얀이 입단하게 되지만..ㅎㅎ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도 영상에 2018.10.24 19:52
내가 좋아하는 박진섭의 크로스가 있군..ㅎㅎ
스포츠/게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656 박주영 또 시작이네 2015.04.28 14:02 7054 17
2655 귀척하는 배트걸 2015.04.28 14:00 7777 21
2654 허재와 현주엽의 콤비 플레이 2015.04.28 13:59 7078 21
2653 호날두 별명정리 2015.04.28 13:58 7981 23
2652 세레모니하고 앙리한테 까인 치차리토 2015.04.28 13:58 7207 24
2651 바람의나라 커뮤니티에서 보고 질질 짠 슬픈 추억류 2015.04.28 13:57 7363 20
2650 챔피언스 리그 4강 대진 2015.04.26 12:21 6674 19
2649 염기훈 대포알 프리킥 2015.04.26 12:08 6329 16
2648 리바운드의 제왕 2015.04.26 12:07 7140 15
2647 패고 싶지만 아무도 패지 못했던 선수 2015.04.24 11:28 9696 15
2646 유라 닮은 SK 응원녀 2015.04.24 10:38 16451 46
2645 성인 축구 선수 씹어먹는 이승우 2015.04.24 10:38 9495 24
2644 모바일 게임 성우 수준 2015.04.24 10:37 7530 26
2643 국내 자전거 대회 레전드 댓글+1 2015.04.24 10:36 9451 22
2642 아름다운 스윙폼 2015.04.24 10:36 764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