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에서 누텔라 먹고 살쪘던 선수 클래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누텔라 먹고 살쪘던 선수 클래스


더운 날엔 그늘에서 플레이하는 걸 선호한다던 악마의 재능 "안토니오 카사노"






"난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곧바로 12kg을 감량했다. 하지만 당시 감독이었던 카펠로와의 불화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클럽의 스폰서쉽을 통해 제공 받던 5kg짜리 누텔라를 퍼먹으면서 풀었고 그 결과 14kg가 쪘다"



카사노의 커리어에선 사실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은 실패한 커리어에 가깝고 본인 또한 은퇴 이후 여러 발언들에서


당시 토티의 좋은 조언들을 무시하고 본능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행을 선택했던 것을 굉장히 후회한다는 것을 밝혔고


본인이 규칙 없는 삶을 선호했다는 것 또한 이야기를 했었다






"우린 서로의 움직임을 정말 잘 이해했다"





"우린 서로의 움직임을 정말 잘 이해했다2"






카사노의 축구 지능과 테크닉을 잘 보여주는 장면





외적인 모습과는 달리 측면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굉장히 능한 카사노





터치 + 탈압박





시대를 호령할 축구 천재가 나타난 줄 알았던 세리에 데뷔 골





감각적인 측면에선 정말 천재처럼 보였던 슛팅





짧은 순간 골키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확히 방향만 틀어서 마무리 짓는 슛팅 스킬




제멋대로 축구하는 듯한 카사노 근데 이제 골을 곁들인





헤딩도 테크니컬하게 하는 Cass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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