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tv로 보는게 더 낫던데.. 가면 사람 많아서 정신없고 쳐도 이게 안타인지 뭔지.. 투구하는것도 제구는 잘 되는건지 변화구인지 직구인지 보이지도 않고 그냥 깡 하면 박수치고 잡으면 에이 하고. ㅋㅋㅋ 취존이긴 한데 응원하는 맛에 가는건가. 뭐 먹을려고 가는건가..
뭐든 여자 관객만 잘 잡으면 됨
KBO는 수준보다 더 문제가 팬 무시 문화임.....
행사때만 팬들인테 잘 하는척 하지 실제로는 진짜 거들먹 거리면서 그 싸인하나 해주는게 뭐가 어렵다고....어린애들 손에 든 야구공 개 쳐 무시하고 가는 꼬라지 보면....
근데도 인기가 있는건....여자들은 그딴거 모름...그냥 가서 소리지르고 춤추고 내편 응원하고..이게 잼있으니.....
그냥 응원이 잼있어서 가는거임...
공격일때만 응원 열라 하는데 수비일때 여자들 핸드폰 보고 딴짓 졸라 함...다시 공격되서 노래 나오면 그냥 뭐....
축그는 팬텀하고는 좀 거부감이 없는 응원문화랄까???
근데 직접 가서 보는 것도 나름의 맛은 있음. 몇시간 동안 누구 눈치 볼 필요 없이 시원시원하게 소리도 지르고 사람들하고 함께 어울려 노래도 불러제끼고 몸도 흔들고 치킨같은 거 뜯으면서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야구장이니까
충청도 사람이면 한화를 응원해야 한다는 정서는 있는데, 대전사람이면 대전시티즌, 청주 사람이면 청주FC 응원해야 한다는 정서는 상당히 약한 거 같고
유럽축구 볼 수 있는데 수준낮은 K리그를 왜보냐는 말은 들어봤어도 MLB 볼 수 있는데 KBO 왜 보냐는 말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네....
그 결과 여자팬들이 많아져서 자연스럽게 사람이 몰림
그리고 코로나 이후 건전한 모임-동아리로
2개 축이 생겼는데, 그게 야구랑 러닝임
KBO는 수준보다 더 문제가 팬 무시 문화임.....
행사때만 팬들인테 잘 하는척 하지 실제로는 진짜 거들먹 거리면서 그 싸인하나 해주는게 뭐가 어렵다고....어린애들 손에 든 야구공 개 쳐 무시하고 가는 꼬라지 보면....
근데도 인기가 있는건....여자들은 그딴거 모름...그냥 가서 소리지르고 춤추고 내편 응원하고..이게 잼있으니.....
그냥 응원이 잼있어서 가는거임...
공격일때만 응원 열라 하는데 수비일때 여자들 핸드폰 보고 딴짓 졸라 함...다시 공격되서 노래 나오면 그냥 뭐....
축그는 팬텀하고는 좀 거부감이 없는 응원문화랄까???
가끔 가면...뭔가 살아 있는 느낌..받음..
간식 먹으면서 한두시간 있는것도 괜찮던데..
요즘 딱히 어디 갈만한데도 없고...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