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결승선 코앞에서 벌어진 눈물의 스포츠맨십 장면
8,223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카운터 하이킥
다음글 :
선수별 치트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9.23 22:35
39.♡.185.117
신고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1
우리 삶은 항상 저울질 당합니다.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스포츠/게임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2
경기 종료 후 메시에게 자기 아빠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아이슬란드 선수
+1
3
천위페이 상대로 3세트 7:17 뒤집고 결승 진출한 안세영
+10
4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 게임
5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1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2
경기 종료 후 메시에게 자기 아빠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아이슬란드 선수
3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4
이번 월드컵 첫경기 상대 체코 공격진 에이스
+10
1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 게임
+1
2
천위페이 상대로 3세트 7:17 뒤집고 결승 진출한 안세영
3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4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5
이번 월드컵 첫경기 상대 체코 공격진 에이스
경기 종료 후 메시에게 자기 아빠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
2026.06.11
3
521
이번 월드컵 첫경기 상대 체코 공격진 에이스
2026.06.11
1
672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안정환 전개 스킬
2026.06.10
4
994
환상적이었던 메시 & 이니에스타 조합
2026.06.10
2
742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 게임
2026.06.08
2
댓글 :
10
2149
천위페이 상대로 3세트 7:17 뒤집고 결승 진출한 안…
2026.06.08
2
댓글 :
1
1261
[한국 v 엘살바도르] 이동경 프리킥 선제골
2026.06.04
3
댓글 :
1
1188
UFC 보너스 1억을 코치들에게 모두 건넨 일본 선수
2026.06.02
4
1614
지난 주말 복싱에서 나온 잔인한 KO 장면
2026.06.01
4
댓글 :
1
2185
그시절 손흥민&케인 조합
2026.05.30
2
댓글 :
2
1324
역대 아시안 패싱 모음
2026.05.26
2
댓글 :
8
2420
역대급 임팩트를 보여줬던 UFC 초창기 커리어의 최두호
2026.05.22
7
1869
축구도 잘하는 웸반야마
2026.05.22
2
댓글 :
3
1707
호날두 아들 근황
2026.05.22
1
댓글 :
1
1919
소문만 무성했던 훈련장의 지단 클래스
2026.05.22
4
댓글 :
1
1999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철인3종 마라톤은 여태까지 노력해오던 모든 것들이라 할수 있고 인생이라 비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앞에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우리는 결승선을 통과할것인가.
도움을 줄것인가. 고민하게됩니다.
무언가 선택해서 옳바르다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저사람들 처럼 우리는 행동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1%라도 닮으려는 노력.
잠시 뒤돌아보고 내것을 남에게 나눔으로서.
작은 변화는 시작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