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는 "17살 이채원"‥"기억해야"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6560_37004.html
억울한 죽음 반복되지 않도록
부모님이 공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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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좋은 곳으로 가렴
나머진 부모님과 ..다른 어른들이 함께 싸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