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치료사가 치료시간에 장애아동은 묶어놓고 휴대폰을 하거나 드라마를 보며 아무런 치료를 하지않음


치료시간에 아무 소리도 나지않아 이상함을 느낀 보호자가 병원측에.항의하여 cctv를 확인해보니 해당보호자 아동뿐만 아니라 해당 언어료사가 진료 한 모든 장애아동이 아무런 치료를 받지못함 그 수가 무려 400건이 넘음

병원측은 해당 언어치료사를 즉시 해고했고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하기로 함
P.s 해당 언어치료는 무려 40분에 7~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듦
40분동안 묶여서 방치된 자식을 본 부모들은 마음이 찢어질 듯
출처mbc뉴스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