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영화사 대표가 진단한 한국 영화계 현 주소

현직 영화사 대표가 진단한 한국 영화계 현 주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호루키콥 2025.11.25 09:42
영화관 가격부터 좀 어찌해라....
저번에 여의도 cgv 한관 짜리를 공사해서 두관으로 나눠 놓더니 무슨 dvd 방에서 영화 보는줄....가격은 그대로 다 받고
스랄스랄스랄 2025.11.25 11:41
전국민이 , 영화값 때문이라고 이야기 해도 ㅋㅋ

영화값
겉멋들기 시작한 영화인들

이런게 치명적이지 뭐
꾸기 2025.11.26 18:01
저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영화판보다  심각한건..
극장들인거 같은데..
영화아.. 만들어서  잘 안되면 ott에 팔기라도 하지..
파산한개츠비 2025.12.01 07:15
배우들 몸값 얘기는 1도 안나오네 ㅋㅋ 오로지 투자의 문제로만 귀책하고 있네.. ㅉㅉ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9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2026.06.17 684 3
22338 BTS 콘서트가 열린 부산의 사찰 근황 댓글+5 2026.06.15 1601 11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4 2026.06.11 2759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950 8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2008 6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4 2026.06.10 2261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527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9 2026.06.09 3500 12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885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964 15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3355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979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671 20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574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3102 4